FASHION 신상 아이템 7가지

새해를 여는 탐스러운 신상 아이템 7가지.

2020.01.28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DIOR × RIMOWA
퍼스널 클러치

디올 하우스의 첫 여행용품 컬렉션, 그것도 세계적인 슈트케이스 브랜드이자 컬래버레이션 강자 리모와와의 합작품이라는 점부터 마음을 사로잡는다. 정교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리모와 슈트케이스에 디올 하우스의 감성을 가미한 아이템이라니 누구라도 혹할 수밖에. 특히 리모와의 슈트케이스를 아담하게 축소한 ‘퍼스널 클러치’는 그 앙증맞은 자태부터 눈길을 잡아끈다. 본체와 함께 제공하는 가죽 스트랩을 연결하면 숄더백처럼 연출할 수 있는 점 역시 킬링 포인트.

 

 

JAEGER-LECOULTRE
랑데부 나잇&데이 워치

신년을 맞아 더 부지런한 생활을 다짐하는 의미로 새로운 워치를 마련하고 싶다면? 마침 예거 르쿨트르에서 새로운 여성 워치 ‘랑데부 나잇&데이’를 출시한다. 핑크 골드 베젤 위로 펼쳐지는 섬세한 다이아몬드 세팅과 다이얼에 촘촘하게 깔린 기요셰 패턴까지, 예거 르쿨트르의 정교한 기술력과 예술적 터치가 은근하게 드러나는 시계다. 다이아몬드의 화려한 광채와 담백한 디자인이 이룬 밸런스가 절묘해 데일리 워치로 제격이다.

 

 

JIMMY CHOO × YK JEONG
스니커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지미추의 만남은 그 자체로 상징적이다. 평소 지미추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정윤기 대표. 그 애정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색을 지미추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에 더해 ‘모던 스트리트’ 스타일을 재해석한 제품을 선보인다. 스트랩, 스티치 등으로 강렬한 네온 컬러 포인트를 섬세하게 가미한 스니커즈에서 K-패션의 선구자 정윤기만의 위트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LOEWE 
게이트 백

로에베의 시그너처 백들이 예술을 입고 화려한 변신을 도모했다. 2020 리조트 시즌을 맞아 영국 도예가 윌리엄 드 모건(William de Morgan)의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윌리엄 드 모건의 환상적인 플로럴 아라베스크 드로잉을 가방 면면에 담아낸 ‘게이트 백’은 여심을 사로잡는다. 게이트 백은 톤다운된 옐로와 깊은 색감의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로에베의 디렉터 조너선 앤더슨의 예술적 심미안이 또다시 빛을 발한 컬렉션이다.

 

 

CARTIER
팬더 드 까르띠에 라 팬더 브레이슬릿

까르띠에 메종을 대표하는 컬렉션 팬더 드 까르띠에가 한층 간결하고 매끄러운 모습으로 진화했다. 특히 라 팬더 브레이슬릿은 비교적 화려했던 기존 컬렉션과 달리 슬림한 실루엣에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오닉스 등을 정갈하게 세팅해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다. 평소 심플한 스타일의 주얼리를 선호한다면 새로운 라 팬더 브레이슬릿으로 팬더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누려보라.

 

 

 

BOTTEGA VENETA 
BV 트위스트 백

대니얼 리의 보테가 베네타 팬이라면 이런 희소식도 없을 것이다. 하우스의 시그너처 놋(Knot)을 재해석한 독특한 디자인의 신상 백 ‘BV 트위스트 백’이 이번 달 새롭게 출시되는 것. 기하학적인 패널로 제작한 클러치 형태의 BV 트위스트 백의 유연한 실루엣은 데일리 룩은 물론 특별한 날의 이브닝 스타일링에도 특별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ETRO
쥐띠 해 기념 캡슐 컬렉션

새로운 해에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면 지니고 다니기 좋은 12간지 모티프 아이템 하나 마련해보자. 마침 에트로에서 쥐띠 해를 기념해 깜찍한 캡슐 컬렉션을 내놓았다. 어린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클래식한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속 ‘제리’ 캐릭터의 천진함을 차분한 에트로 페이즐리 위로 위트 있게 더했다. 명랑한 제리의 에너지가 내려앉은 이번 캡슐 컬렉션은 버킷백, 클러치, 티셔츠, 스웨트 셔츠, 액세서리 등 다양하게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다.  

 

 

 

 

더네이버, 패션아이템, 신상 아이템

CREDIT

EDITOR : 김재경PHOTO : PR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