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전기차의 새로운 모습

기존 트럭의 이미지를 전복시키는 새로운 전기차 디자인이 나왔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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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트럭의 이미지를 전복시키는 새로운 전기차 디자인이 나왔다. 지난 11월 21일 테슬라가 미국에서 공개한 픽업트럭의 새 얼굴, 사이버트럭이다. 일단 디자인 자체가 압도적이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미니멀하고 사이버틱한 디자인이다. 내구성 강화와 탑승자 보호를 위해 단순한 외벽 형태로 제작되었는데, 관통이 거의 불가능한 외골격 형태의 차체를 포함해 30배 초고경도 냉간압연 스테인리스 스틸과 아머 글라스를 사용했다. 트럭의 실용성은 물론 스포츠카의 성능까지 담았는데, 전기로 설계되었음에도 강력한 파워와 스피드를 갖췄다.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가 보여준 쇠공 시연 해프닝에도 불구하고 사이버트럭은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뜨겁다. 세 가지 기종으로 2021년부터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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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Te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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