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KENZO 관능적이고 감각적인 플라워바이겐조의 플로럴 향을 톡톡 찍어 바를 수 있도록 고안된 쿠션 타입 향수. 플라워바이겐조 르 쿠션 컬렉터 14g 5만원. CHANEL 피부 위에 그림을 그리듯 향을 그려 넣을 수 있는 크레용 모양의 고체 향수. 얇고 가벼워서 휴대용으로 제격이다. 샹스 퍼퓸 펜슬 4x1.2g 11만6000원. KENZO 풍부한 포피 추출물과 은은한 펄 입자가 더해진 스틱 타입 향수. 피부 위에 화사한 광채와 향을 동시에 입힐 수 있다. 플라워바이겐조 루미나이저 바디 스틱 15g 3만8000원. BYREDO 실크 같은 질감의 향수 파우더, 브러시가 피부에 닿는 순간 후각뿐만 아니라 촉각까지 곤두서게 만드는 브러시 타입 향수. 가부키 퍼퓸 #발 다프리크 7g 9만원.
더네이버, 뷰티 아이템, 향수
EDITOR : 김주혜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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