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ECH 스포츠카의 새 패러다임

스포츠카의 새 패러다임이 열린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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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의 새 패러다임이 열린다. 페라리와 포르쉐가 시대의 요구에 발맞춰 미래형 자동차를 발표한 것. 페라리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F9스트라달레의 판매를 시작했고, 포르쉐는 순수 전기차 포르쉐 타이칸 터보 S를 국내에 선보이며 내년 출시를 예고했다. 최대 출력 780마력의 8기통 터보 엔진과 220마력의 전기모터가 결합된 사륜구동 페라리 SF9스트라달레는 최대 안전 속도 340km/h, 제로백이 단 2.5초에 불과한 엄청난 성능을 자랑한다. 또 순수 전기차인 타이칸 터보 S는 런치 컨트롤과 함께 최대 761마력의 오버부스트 출력으로 최대 속도 260km/h, 제로백은 2.8초다. 빠른 속도와 탄소 배출량 제로를 함께 실현하려는 인간의 욕망과 테크놀로지가 놀라울 따름이다.

Cooperation 페라리 코리아, 포르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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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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