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독보적인 존재감, 위블로의 워치 컬렉션

하이엔드 워치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온 위블로의 워치 컬렉션. 이 신비한 세계 속에서 찾은 다채로운 아름다움.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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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한 45mm 직경의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그린 워치 1400만원대.

 

HUBLOT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 킹 골드 컬러와 올리브 그린 컬러가 조화를 이룬 45mm 직경의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킹 골드 그린 워치 4100만원대. 

 

HUBLOT 42mm 직경의 새틴 피니시 처리된 티타늄 소재의 클래식 퓨전 티타늄 그린 워치 950만원대. 

HUBLOT 38mm 직경의 새틴 피니시 처리된 킹 골드 소재의 클래식 퓨전 킹 골드 그린 워치 2300만원대. 

HUBLOT 33mm 직경의 새틴 피니시 처리된  킹 골드 소재의 클래식 퓨전 킹 골드 그린 워치 2000만원대.

 

GRACEFUL GREEN
‘신소재를 활용한 혁신적인 디자인.’ 이보다 더 간단명료하게 위블로 시계를 수식할 수 있을까? 위블로는 브랜드 탄생 이래 전통을 중시하면서도 이를 뛰어넘어 새로운 세계를 여는 수많은 시도를 해왔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신소재의 활용이다. 기존 시계 분야에서는 사용되지 않은 새로운 소재가 위블로의 손길 아래 사용되기 시작했고, 이는 곧 기존에 볼 수 없던 혁신적인 디자인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또한 신소재 사용으로 기존의 컬러 코드를 깨는 새로운 컬러가 시계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위블로의 대표 컬렉션인 클래식 퓨전 라인에서 이러한 컬러 미학의 절정을 확인할 수 있다. 클래식 퓨전 컬렉션은 가장 기본인 블랙,  위블로의 시그너처 블루, 그리고 그레이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 조합으로 선보이는데, 특히 신제품인 올리브 그린 컬러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우아함을 자아낸다. 오묘한 빛을 머금고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드러내는 선레이 다이얼이 특징으로, 위블로만의 킹 골드 컬러는 물론 티타늄 라인과도 조화롭게 어울리며 도시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클래식 퓨전 킹 골드 그린 컬렉션은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가 탑재된 45mm 크기의 다이얼과 42mm, 38mm, 33mm의 네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45mm, 42mm, 38mm 제품에는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33mm 제품에는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티타늄 소재는 45mm와 42mm, 33mm의 세 가지 사이즈로 만날 수 있으며, 두 컬렉션 모두 러버 위에 앨리게이터 레더를 덧댄 스트랩으로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까지 선사한다. 

 

 

HUBLOT 라운드 케이스와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래식 퓨전 에어로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워치 2000만원대.

 

HUBLOT 45mm 사이즈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다이얼과 18K 킹 골드 컬러가 강인하면서도 고전적인 클래식 퓨전 에어로 크로노그래프 킹 골드 워치 4600만원대. 

HUBLOT 블랙 세라믹 케이스와 베젤에 블랙 러버와 결합한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해 강렬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클래식 퓨전 에어로 크로노그래프 블랙 매직 워치 2100만원대.

 

THE BEAUTY OF INNOVATION
위블로 시계의 기계적 아름다움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탄생한 클래식 퓨전 에어로 퓨전 크로노그래프.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시곗바늘과 인덱스 등 다이얼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그래픽적인 오픈워크 디자인의 다이얼은 무브먼트의 일부를 그대로 드러내며, 크로노그래프의 정교하고도 섬세한 움직임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컬렉션은 킹 골드 소재가 적용된 ‘클래식 퓨전 에어로 크로노그래프 킹 골드’, 티타늄 소재를 사용한 ’클래식 퓨전 에어로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블랙 세라믹으로 컬렉션의 강렬함을 배가한 ‘클래식 퓨전 에어로 크로노그래프 블랙 매직’의 세 가지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킹 골드 소재는 위블로만의 독창적인 소재로, 18K 로즈 골드에 플래티넘을 더해 위블로가 추구하는 ‘ART OF FUSION’ 콘셉트를 가장 잘 반영한 소재다. 크라운 양옆으로 두 개의 푸시버튼을, 3시와 9시 방향에 각각 스몰 세컨즈와 30분 카운터를 더했으며, 6시 방향에는 날짜 창이 위치한다. 위블로만의 독창적인 라운드 케이스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담은 이 컬렉션은 42시간 파워리저브와 50m 방수 기능으로 실용성까지 놓치지 않는다. 블랙 러버 위로 블랙 앨리게이터 소재를 덧댄 위블로만의 특별한 스트랩은 편안한 착용감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더네이버, 워치, 위블로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위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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