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버질 아블로의 이케아

버질 아블로는 이케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헨릭 모스트와 함께 마라케라드(MARKERAD) 컬렉션을 완성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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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아블로는 이케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헨릭 모스트와 함께 생애 처음 독립하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연구, 이케아의 기본에 약간의 위트와 아이러니한 디자인 요소를 넣어 마라케라드(MARKERAD) 컬렉션을 완성했다. 의자의 다리 한쪽에는 도어 스타퍼가 달렸고, 이케아의 쇼퍼백은 ‘조각’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순수한 패브릭의 데이베드와 침구 세트, 이케아 영수증 카펫, 젖은 풀 장모 러그, 공구 세트, USB 충전 모나리자 조명 액자 등이다. 버질 아블로가 원하는 대로 ‘자부심’을 갖게 하는 물건의 가격은 본래 이케아보다는 비싸다. 기능을 넘어 유의미한 가치를 소유하고 싶은 사람이 찾을 터다. 11월 1일부터 국내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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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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