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펜디부터 셀린느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남성 백팩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든든한 존재감의 백팩.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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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빈티지한 스텐실 레터링 프린트가 돋보이는 캔버스 소재 투어리스트 백팩 4백만원대.

 

Celine 
드로스트링 타이로 수납량에 따라 실루엣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샤이니 램스킨 소재 소프트 트리옹프 빅 백팩 4백85만원.

 

최근 거리를 걷다 우연히 한 학원의 광고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2학기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학업의 성취를 독려하는 내용이었다. 이제 학교와 새 학기는 어느새 거리가 먼 소재가 되었지만, 유독 ‘2학기’라는 단어는 낯설면서도 반갑게 다가왔다. 새 학년이 시작되는 1학기에는 늘 긴장과 부담이 앞섰던 반면 가을과 함께 찾아오는 2학기에는 어딘가 설레는 마음이 있었다. 펜디와 셀린느의 백팩은 그런 계절의 공기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넉넉한 원통형 실루엣의 펜디 백은 가을 소풍에, 클래식한 디자인과 수납력을 모두 갖춘 셀린느 백은 일상은 물론, 가벼운 야외 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실용적인 가방을 넘어 패션 하우스의 세련된 액세서리로 자리한 백팩과 각자의 2학기를 맞이해보는 건 어떨까.  

 

 

 

 

 

 

 

 

더네이버, 패션, 백팩

CREDIT

EDITOR : 강유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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