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umet
메종 최초의 뮤즈 조세핀 황후에게 경의를 표하는 새로운 하이 주얼리, 조세핀 임페리얼 네크리스를 공개한다. 컬렉션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V 셰이프와 2캐럿의 페어 셰이프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디자인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한다.
Van Cleef &Arpels
메시와 오너멘탈 및 프레셔스 스톤으로 장식한 루도 컬렉션에 5가지 모델을 추가했다. 벨트를 닮은 형태에 옐로 골드와 사파이어, 화이트 골드와 에메랄드를 조합한 디자인부터 옐로 골드와 에메랄드, 다이아몬드의 대비가 특징인 허니콤 메시 모델 등으로 구성했다.
Boucheron
뛰어난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비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구현한 ‘리에르 드 파리’ 컬렉션을 확장한다. 잎사귀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뒷면에는 오픈워크 기법을 활용해 잎맥을 표현한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더블 핑거 링·네크리스·이어링 등 총 9피스의 주얼리로 구성했다.
Piaget
새로운 캡슐 컬렉션 ‘피아제 글로우’는 정교한 세공 기법에 다이아몬드 세팅을 더한 디자인으로 주얼리의 광채를 극대화한다. 시그너처 데코 팰리스 인그레이빙 기법을 적용한 로즈 골드 링, 이국적인 비늘을 연상시키는 텍스처의 옐로 골드 링, 비대칭 웨이브 형태 디테일이 특징인 화이트 골드 링 등을 통해 메종의 대담한 창의성을 엿볼 수 있다.

Fred
포스텐 컬렉션 탄생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의 네크리스와 이어링을 출시한다. 체인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포스텐 라이즈 슬라이딩 네크리스, 미니멀한 디자인의 포스텐 프레셔스 스몰 후프 이어링, 드롭 펜던트가 존재감을 자아내는 포스텐 이어링은 메종이 지향하는 자유롭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한다.
Tiffany&Co.
18K 옐로 골드 소재와 아코야 진주, 터키석을 조합한 새로운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을 공개한다. 소뜨와 네크리스와 이어링, 브레이슬릿 등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전개하는 컬렉션은, 오는 10월부터 전 세계 티파니앤코 부티크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Tasaki
가을을 맞아 보다 가볍고 섬세한 실루엣으로 풀어낸 밸런스 라이트 링. 따뜻한 색감의 골드와 진주의 조화가 눈에 띄는 링은 단독 착용은 물론 주얼리 레이어링 시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빛을 발한다.

Qeelin
웨딩 링을 고민 중이라면 풍요로운 에너지를 담은 울루 링, 원과 사각형 모티프를 정교하게 결합한 디자인의 티엔디 링을 눈여겨볼 것. 울루와 티엔디를 비롯한 메종의 웨딩 링 컬렉션은 천원지방(天圓地方)과 음양의 조화 등 동양의 전통사상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사랑과 약속의 의미를 담았다.
Repossi
현대미술과 건축을 모티프로 하는 베르베르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 베르베르 2-로우 링과 후프 이어링. 핑크 골드에 섬세한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이루어진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컬렉션 특유의 그래픽 디자인을 강조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Golden Dew
개나리꽃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코닉 디자인 ‘펄시피아’에 블루 사파이어 세팅을 더한 ‘펄시피아 인피니티 브레이슬릿’을 한정 출시한다. 다이아몬드와 마르키즈 컷 블루 사파이어를 교차 배열한 개나리꽃 모티프는 선명한 색채 대비를 이루며 청량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Graff
프랑스 니스의 빌라 에프루시 드 로스차일드를 배경으로 한 브라이덜 캠페인을 공개한다. 캠페인의 로맨틱한 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다이아몬드 인게이지먼트 링부터 틸다의 보우, 버터플라이 등 메종의 아이코닉 컬렉션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Damiani
서울 까사 다미아니 청담에서 국내 최초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아르떼 마에스트라’를 공개했다.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 정선 등 미술사의 거장이 남긴 작품을 모티프로 한 컬렉션은 엄선한 젬스톤과 정교한 장인 정신이 어우러져 메종만의 독창적 미학을 보여준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에 다미아니 그룹 부회장 실비아 다미아니, 배우 김민주와 이나영, 김선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Vacheron Constantin
전시 <ART OF TIME: 에나멜드 마스터피스>를 통해 타임피스에 진귀한 가치를 선사하는 에나멜링의 여정을 조명했다. 메종 1755 서울에서 진행된 전시는 에나밀링을 적용한 헤리티지 타임피스를 만날 수 있는 공간, 에나멜러 워크숍, 세계적인 명화를 다이얼에 담아낸 마스터피스 전시의 3가지 공간으로 구성했다. 독자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지닌 공예 기법을 현재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메종의 헤리티지를 강조했다.


Hublot
2015년부터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워치로 함께한 위블로가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8번째 타임피스, 빅뱅 리로디드 UEFA 챔피언스리그 티타늄 세라믹을 선보인다. 지름 44mm 케이스와 대회를 상징하는 블루 컬러의 세라믹과 폴리시드 티타늄이 어우러진 베젤이 특징이다. 새틴 피니시드 블루 세라믹 케이스백에는 대회의 로고를 새겨 소장 가치를 더한다.
Panerai
피렌체 산 조반니 광장 부티크 오픈 100주년을 맞아 루미노르 피렌체 8 지오르니 PAM01734와 PAM01794를 출시한다. 1960년대 하우스의 전설적인 군용 다이버 워치인 Ref. 6152/1 프로토타입을 모티프로 한 신제품은 19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TAG Heuer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F1 레이스의 타이틀 파트너이자 F1 공식 타임키퍼인 태그호이어가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를 공개한다. 컬렉션을 대표하는 블루 다이얼을 포함한 틸 그린, 실버 등 총 5개의 다채로운 타임피스로 구성된다.
Omega
서브 다이얼 형태, 베젤 디자인 등을 리뉴얼한 스피드마스터 38mm 컬렉션의 신규 레퍼런스를 소개한다. 스틸 온 스틸, 바이컬러 모델,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 등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Audemars Piguet
지름 41mm 에디션을 선보이며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울트라신의 마지막을 기념한다. 은은한 광채와 가벼운 무게감을 지닌 티타늄과 벌크 금속 유리를 조합한 워치는 칼리버 5133으로 구동된다. 지름 32mm, 두께 2.9mm에 불과한 무브먼트의 정교한 구조를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선명히 감상할 수 있다.
Tissot
1970년대 오리지널 타임피스를 모티프로 한 티쏘 PRX 워치에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탑재한 PRX 쿼츠 크로노그래프를 출시한다. 컬렉션을 상징하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일체형 실루엣은 유지하면서도 크로노그래프 푸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배치했다. 4시 방향의 날짜 창과 슈퍼 루미노바®를 적용한 인덱스와 바톤 핸즈로 실용성을 더했다.
Breitling
뮤지션 마일스 데이비스 탄생 100주년을 기리며 500피스 한정으로 선보이는 ‘내비타이머 B09 크로노그래프 41 마일스 데이비스 헌정 에디션’. 과거 그가 즐겨 착용한 내비타이머 모델을 모티프로 한 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블랙 리버스 팬더 다이얼을 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브라운 레더 스트랩을 장착한 워치는 오리지널 모델의 색감을 그대로 유지하며 클래식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주얼리
EDITOR : 강유림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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