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or
클래식한 바이커 부츠를 재해석한 디자인에 골드 메탈 로고를 장식한 스웨이드 카프스킨 앵클부츠 가격 미정.
Tod’s
더블 버클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그러데이션 레더 앵클부츠 가격 미정.
Fendi
메탈 링과 가죽 스트랩으로 완성한 스터럽 디테일이 돋보이는 송아지 가죽 앵클부츠 2백40만원.
가을은 부츠를 가장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계절이다.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전체적인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부츠의 매력. 그중에서도 발목까지 오는 앵클부츠는 데님과 매치하면 캐주얼하게, 테일러드 팬츠와 함께하면 포멀하게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스웨이드 소재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디올부터 짙은 버건디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그러데이션 가죽이 돋보이는 토즈, 매끈한 블랙 레더와 메탈 링으로 시크한 인상을 더한 펜디까지. 세 모델의 공통점은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디테일이다. 자칫 단순해 보일 수 있는 부츠의 실루엣에 구조적인 포인트를 더해 한층 입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한다.
더네이버, 패션, 앵클부츠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FASHION 낭만과 예술로 가득 찬 2026 F/W 오트 쿠... 7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2026-2027 F/W 오트 쿠튀르 위크. 상상력과 장인 정신...
FASHION 하우스의 비전과 판타지로 채운 2027 크루즈 ... 패션 하우스는 매년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하우스의 비전과 판타지를 보여준다. 고유의 헤리티지와...
FASHION 지금 신으면 더 예쁜 '이 샌들' 돌아온 웨지 샌들로 완성하는 서머 스타일.
LIFESTYLE 2026 밀란 디자인 위크의 인상적인 모먼트 올봄, 이탈리아 밀라노는 어김없이 최신 디자인의 각축장으로 생동했다. 4월 20일부터 26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