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cheron Constantin
지름 34.5mm의 스틸 케이스와 스틸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4천만원대.
Cartier
각면 루비를 세팅한 각면 크라운을 갖춘 탱크 아메리칸 워치 라지 모델 가격 미정.
H.Moser & Cie.
더블 헤어스프링 플라잉 투르비용을 탑재한 오토매틱 칼리버 HMC 805로 구동하는 지름 40mm의 파이오니어 투르비용 버건디 가격 미정.
새 계절, 워드로브를 구성하는 컬러 팔레트가 바뀌는 시점이다. 아웃핏과 매칭하는 시계 컬러도 자연스레 변화하기 마련인데, 빛에 따라 깊이감이 달라 보이는 버건디 컬러 다이얼 워치는 가을과 더없이 잘 어울리는 선택지. 바쉐론 콘스탄틴의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워치는 고유의 말테 크로스를 연상시키는 베젤과 선버스트 처리한 딥 레드 래커 다이얼의 조화가 군더더기 없이 우아하다. 직선과 곡선, 둥근 모서리와 각이 한데 어우러진 기하학적 디자인의 탱크 아메리칸 워치는 손목을 감싸는 커브 형태의 플래티넘 케이스에 오팔린 및 새틴 피니싱한 버건디 컬러 다이얼, 세미 매트 버건디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매치했다. 한편 특유의 그러데이션을 지닌 퓌메(Fumé) 버건디 다이얼이 유니크한 모저앤씨 파이오니어 투르비용 워치는 카키 컬러 러버 스트랩을 매치해 의외성에서 발견되는 멋을 강조했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EDITOR : 이혜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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