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지금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체크 아이템

가을과 함께 돌아온 클래식 코드, 체크 패턴을 새롭게 즐기는 방법.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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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rep Code

컬러와 형태에 따라 다채롭게 변주되는 체크 패턴은 캐주얼한 무드로 풀어낼 때 특유의 존재감이 더욱 선명해진다. 2026 F/W 드리스 반 노튼 컬렉션에서는 익숙한 타탄체크에 과감한 컬러와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더한 새로운 프레피 무드를 제안했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바시티 재킷에 매끄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오렌지 컬러의 타탄체크 스커트를 매치하고, 주얼 브로치와 구겨 신은 듯한 울 양말, 힐을 더해 키치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1 Prada 빈티지한 마감이 돋보이는 핑크 셔츠 커프스로 레이어링 효과를 더한 크루넥 스웨터 4백30만원.
2 Shushu/Tong by Farfetch 버튼 디테일의 체크 스커트 가격 미정.
3 Jaeger-Lecoultre 직사각형 케이스의 미학적 비율이 특징인 리베르소 트리뷰트 모노페이스 1천4백30만원.
4 Chanel Fine Jewelry C자 형태의 두 오픈 링이 교차하며 레이어링한 듯 독특한 볼륨감을 연출하는 코코 크러쉬 유앤미 링 6백90만원.
5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반투명한 TPU 소재에 파이톤 트림으로 포인트를 준 펌프스 5백70만원. 

 

 

 

6 The Attico by Farfetch 체크 카고 팬츠 1백99만원대. 
7 Burberry 상징적인 체크 패턴 양말 가격 미정.
8 Gucci 템플에 컷아웃 골드 메탈 로고를 장식한 옵티컬 프레임 57만5천원.
9 Louis Vuitton 울과 레더를 조합한 바시티 재킷. 인도에서 영감받은 보석과 자수를 수놓았다. 1천1백20만원.
10 Porter 나일론 소재로 가벼운 착용감을 더한 백팩 75만8천원.

 

 

 

 

Check Fairy Tale

전형적인 체크에서 벗어나 색다른 매력을 찾는다면, 루이 비통이 선보인 동화적 감성의 체크 셋업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파스텔 블루를 바탕으로 레드, 옐로를 조합한 타탄체크는 퍼지한 텍스처의 니트와 어우러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크라이나 아티스트 나자르 스트렐랴예프 나자르코와 협업해 탄생한, 루이 비통 부츠를 신은 어린 양의 모습을 담은 패치워크는 룩에 유쾌한 상상력을 불어넣었다. 익숙한 체크에 과감한 컬러와 위트 있는 디테일을 더하는 것. 클래식 패턴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이다. 

 

 

1 Vivienne Westwood 시그너처 타탄체크 패턴 테디베어 키링 48만원.
2 Van Cleef & Arpels 입체적인 꽃 모티프로 생동감을 더하는 프리볼 시크릿 워치 8천6백만원.
3 Patou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타탄체크 쇼트 코트 가격 미정.
4 N˚21 by Farfetch 헤어리한 텍스처와 시어링 칼라가 돋보이는 타탄체크 미니스커트 가격 미정.
5 Celine 각양각색의 비즈와 스톤의 조합이 경쾌한 무드를 연출하는 롱 이어링 2백50만원. 

 

 

6 Bottega Veneta 프린지 장식과 시그너처 놋 디테일이 어우러진 버터 옐로 컬러 미니 안디아모 백 1천2백65만원.
7 Dior 핀쿠션과 줄자 등 아틀리에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도구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선플라워 백 참 1백35만원.
8 Hermès 옐로 스티칭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타탄체크 베레모 93만원. 
9 Isabel Marant 브레이디드와 태슬 디테일로 에스닉한 매력을 완성한 스웨이드 부츠 1백49만원대.
10 N˚21 by Farfetch 헤어리한 텍스처와 시어링 칼라가 돋보이는 타탄체크 버튼업 재킷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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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혜빈PHOTO : Launchmetrics/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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