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mès
선명한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테니스 라켓과 커버, 테니스공 홀더 가격 미정.
스포츠에 푹 빠져드는 걸 가로막는 요소가 있다면 시간 제약도 장소도 아니고, 바로 ‘장비병’이다. 멋진 도구와 함께라면 실력이 쑥쑥 향상되리라는 믿음 탓에 인터넷 쇼핑몰을 들락거리기 일쑤다. 가을을 맞아 테니스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면 에르메스의 새로운 테니스 용품을 눈여겨볼 것. 본체의 선명한 초록과 손잡이의 스트라이프 컬러 조합이 경쾌하다. 도톰한 면과 가죽 소재의 조화도 미덥다.
여기에 어울리는 테니스복을 입고 코트를 누비는 모습을 상상해보라. 당장 코트로 향하고 싶어질 것이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테니스 아이템
EDITOR : 박지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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