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uis Vuitton Watches 전 세계 모든 시간대를 분 단위로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두 개의 시침과 분침을 갖췄다. 12시 방향의 블루 래커 처리한
오팔린 소재 인디케이터를 통해 모국의 낮과 밤을 표시하는 에스칼 트윈 존 가격 미정.

Tudor 24시간 양방향 회전 베젤과 어우러진 골드 컬러 레터링, 인덱스의 길트 디테일이 클래식한 인상을 선사하는 블랙 베이 58 GMT 7백만원대.
Montblanc 다크 블루 컬러로 감싼 루미너스 로듐 코팅 세컨드 타임존 핸드가 간결한 포인트 역할을 하는 몽블랑 1858 GMT 제로옥시전 6백36만원.

Vacheron Constantin 견고한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일체형 디자인으로 세컨드 타임존과 낮·밤을 표시하는 칼리버 5110 DT/3를 탑재한 오버시즈 듀얼 타임 카디널 포인트 웨스트 6천4백50만원.

Jaeger-LeCoultre 시·분과 스몰 세컨즈 창을 갖춘 다크 블루 래커 다이얼을 돌리면 세컨드 타임존과 24시간 인디케이터 창을 적용한 실버 다이얼이 드러나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 4천2백만원.

Hermès Watch 대륙과 자오선 및 위도선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다이얼 위 시·분을 표시하는 모바일 카운터가 회전하며 세컨드 타임존에 해당하는 도시명과 시간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아쏘 르 땅 보야쥬 가격 미정.

Tag Heuer 대담한 틸 그린 컬러 색조의 오픈워크 다이얼을 통해 인하우스 GMT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TH20-02 무브먼트가 선명히 드러나는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익스트림 스포츠 트윈 타임 1천3백4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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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강유림PHOTO : SHIN YON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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