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셀러브리티 룩에서 발견한 스타일링 팁

2026 S/S 프런트로에서 발견한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일링 노하우.

2025.11.03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Balenciaga
Laura Pausini           

유려하게 흐르는 케이프 코트와 미니멀한 트라우저로 완성한 올 화이트 룩의 라우라 파우시니. 블랙으로 통일한 이너 톱과 백, 슈즈가 모던한 균형을 이루며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고급스러운 소재로 견고함을 더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은 언제나 실패 없는 스타일 공식이다.

 

Loewe
Pom Klementieff       
 

로에베 쇼장에 모습을 드러낸 프랑스 배우 폼 클레망티에프는 베이식한 카키 톱에 핑크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컬러 대비를 연출하고, 벨트 디테일의 개더 트라우저로 실루엣에 힘을 더했다. 톤온톤 백으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은 컬러 플레이가 돋보인다. 

 

Dior
Jennifer Lawrence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여성 쇼를 찾은 제니퍼 로렌스. 베이지 트렌치코트에 블루 셔츠와 블랙   베스트, 그레이 울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가을 룩을 완성했다. 박시한 실루엣의 트렌치코트는 어디에 매치해도 멋스러운 필수 아이템. 단정한 베스트 아래 빼입은 셔츠가 위트 있는 포인트를 더한다.

 

Gucci
Mathilda Gvarliani     

뎀나의 구찌 포트레이트 속에서 걸어 나온 듯한 조지아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마틸다 그바를리아니. 엠보싱 텍스처의 레더 스커트 셋업과 대비되는 새틴 블라우스로 세련된 긴장감을 표현했다. 실버 액세서리와 블랙 보잉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쿨하면서도 관능적인 룩을 완성했다. 

 

Miu Miu
Cindy Bruna      

이번 가을, 트렌디한 걸리시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패션 모델 신디 브뤼나의 미우미우 룩을 참고할 것. 새깅 스타일의 톤다운 그린 미니스커트와 겹겹이 레이어링한 톱, 컨트리 무드의 체크 재킷을 더해 밀도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Thom Browne  
Eiza González    

멕시코 배우이자 가수, 에이사 곤살레스는 캐주얼한 인디고 데님 셋업과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타이, 어깨에 무심한 듯 걸친 체크 코트로 더없이 시크한 프레피 룩을 연출했다. 발목이 드러나는 팬츠와 스틸레토 힐의 조합은 빈티지한 터치를 더한다. 

 

 

 

Dior Men
Daniel Craig  

포멀한 브라운 울 재킷과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매치한 캐주얼한 데님 팬츠가 대니얼 크레이그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트렌디하면서 중후한 멋을 더한다. 내추럴하게 연출한 실크 스트라이프 타이, 캐주얼한 스니커즈로 완성한 우아하면서 세련된 디올 룩.

 

Gucci
David Jonsson           

영국 배우 데이비드 존슨은 짙은 브라운 벨벳 슈트에 핑크 셔츠와 레드 타이로 대담한 컬러 대비를 완성했다. 정제된 테일러링 속에 은근히 흐르는 복고적 감각이 구찌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듯하다. 클래식과 위트가 공존하는 스타일 코드가 돋보이는 룩.

 

Bottega Veneta   
Jeremy O. Harris    

극작가이자 배우 제러미 오 해리스는 잘 만든 코트 하나만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마법을 부렸다. 전형적인 클래식 코드인 흰 티셔츠와 청바지에 유니크한 비율이 돋보이는 칼라 디자인의 코트를 더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인트레치아토 패턴의 빅 백까지 어깨에 걸쳐주면 더할 나위 없다. 

 

Prada
Eiza González &Grigor Dimitrov        

화이트와 브라운 조합의 세련된 커플 룩을 완성한 두 사람, 에이사 곤살레스와 그리고르 디미트로프. 스포티한 트랙재킷이 스웨이드 스커트와 만나 유니크한 룩을 완성했다. 브라운 레더 재킷과 미니멀한 실루엣으로 남성미를 드러낸 그리고르의 룩이 무게감을 더하니 근사한 커플 룩이 탄생했다.

 

Saint Laurent   
Dominic Fike   

특유의 분위기로 구조적인 생 로랑 슈트를 힙하게 연출한 도미닉 파이크는 베이지 컬러의 더블브레스트 재킷 위에 빈티지한 텍스처의 가죽 보머 재킷을 더하며 스타일에 변주를 줬다.

 

Celine
Dan Levy    

조형적인 실루엣의 베이지 재킷과 스트라이프 타이, 빈티지한 워싱의 데님 팬츠로 모던 프레피 룩의 정석을 보여준 댄 레비의 스타일링. 무심한 듯 걷어 올린 소매와 쿨한 애티튜드는 룩을 더 돋보이게 한다. 

 

Jacquemus
Moriba Koné          

카키 재킷 위로 핑크 스웨터를 무심하게 걸쳐 경쾌한 컬러 포인트를 준 룩. 루스한 실루엣의 재킷과 브라운 쇼츠의 조합이 자크뮈스 특유의 자유로운 무드를 드러낸다. 흰 양말에 매치한 스포티한 무드의 메리제인 슈즈로 반전 있는 룩 완성.

 

 

 

 

 

 

 

 

 

 

더네이버, 패션, 패션 스타일링

CREDIT

EDITOR : 이혜빈PHOTO : Launchmetrics/spotlight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