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Single-minded

하나만으로 충분한 반짝임.

2025.10.27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위부터) Fred 총 5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포스텐 싱글 이어링 1천8백만원대.
Tasaki 데인저 호른 플러스 이어 커프, 귀 모양을 따라 곡선을 그리는 옐로 골드 보디 위 아코야 진주 5개를 나란히 세팅한 데인저 싱글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Repossi 6개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귓불을 감싸는 디자인의 세르티 수르 비드 화이트 골드 이어 커프 3천7백만원대, 페어 컷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를 나란히 배치한 세르티 수르 비드 화이트 골드 싱글 이어링 가격 미정. 
Piaget 4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포제션 싱글 이어링, 로즈 골드 보디 위 데코 팰리스 장식으로 독특한 질감을 표현한 포제션 싱글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 스치듯 짧은 가을을 지나 벌써 겨울의 초입이다. 시원하게 드러낸 팔과 데콜테 위로 즐기던 주얼리 레이어드 스타일에도 안녕을 고하고, 대신 꽁꽁 싸맨 아우터와 도톰한 니트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될 주얼리를 찾을 차례다. 요즘 에디터의 눈에 들어오는 건 싱글 이어링과 
이어 커프. 앙증맞은 크기가 보는 것만으로 사랑스럽고, 무엇보다 애써 꾸미지 않은 듯 은근한 멋과 감각을 드러낼 수 있어 마음에 든다. 다수의 하이 주얼러가 메종의 상징적 모티프를 바탕으로 금세공부터 보석 세팅까지 장기를 십분 발휘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진주, 컬러 스톤 등 소재도 다양하니, 투박하고 칙칙한 겨울철 워드로브에 영리하게 활용해 화사함을 더해보자.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이혜미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