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10월의 워치&주얼리 소식

일상을 환히 밝혀줄 워치&주얼리 신제품과 활기를 불어넣을 새 소식.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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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 DEBUT

 

Boucheron  
플레쉬 컬렉션에 8개의 신제품을 추가로 론칭한다. 화살을 모티프로 한 주얼리는 브로치, 링,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등으로 구성되며, 라운드·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조합해 섬세한 화살의 형태를 강조한다.

 

Stephen Webster  
메종을 대표하는 ‘플라이 바이 나이트’ 컬렉션 론칭 15주년을 기념해 날개 모티프를 재해석한 새 디자인을 공개한다. 유려한 곡선과 뾰족하게 마무리한 실루엣, 이를 따라 파베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우아함을 더한다.

 

Bvlgari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2025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를 출시한다. 먼저 공개한 일곱 가지 디바스 드림에 이어 최근에 선보인 주얼리로, 불가리 부티크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Chaumet  
메종의 시그너처인 조세핀 컬렉션을 상징하는 V 셰이프의 아그레뜨 모티프를 활용한 쇼메 조세핀 아그레뜨 네크리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오픈워크로 세팅한 디테일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Tasaki
새 계절을 맞아 데일리 룩에 활용하기 좋은 데인저 플러스 라인을 출시한다. 곡선형 골드 바에 아코야 진주와 가시 모티프를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네크리스, 이어링, 링으로 전개한다. 

 

 

 

Tiffany&Co. 
‘버드 온 어 락’ 컬렉션을 재해석한 ‘버드 온 어 락 바이 티파니’를 새롭게 전개한다.  새의 자세, 깃털, 날개 구조에서 영감 받아 입체적인 질감과 섬세한 다이아몬드 세팅이 조화를 이룬 주얼리를 완성했다.

 

Ralph Lauren 
승마에 대한 하우스의 애정을 담은 랄프 로렌 이퀘스트리언 로즈 골드 스터럽 뱅글. 중앙의 스터럽 디테일이 돋보이는 뱅글은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아이템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Golden Dew  
사랑의 시에서 영감 받은 웨딩 컬렉션 ‘러브소네트’를 제안한다. 맞잡은 두 손을 형상화한 웨딩 링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국 골든듀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Fope 
니트 직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포페 에센셜 컬렉션 스터드 이어링. 메종만의 특허 기술인 플렉스잇 메시 방식으로 제작해 유연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로즈·화이트·옐로 골드 세 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Qeelin 
아이코닉한 울루 모티프를 재해석한 신제품 ‘울루 이터너티 뱅글’을 선보인다. 매끈하게 처리한 뱅글에 샌드 블라스트 기법으로 오목한 표면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메종을 상징하는 울루 모티프가 입체적인 뱅글 위에서 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광채를 발산한다.

 

Fred 
새롭게 선보이는 포스텐 라지 네크리스는 옐로·핑크·화이트 골드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다이아몬드 장식이 은은한 광채를 더하는 네크리스는 길이 조절이 가능해 성별에 구분 없이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BRILLIANT ICONS

 

Pomellato

앰배서더 제인 폰다, 필립핀 르로이-뷔리우 등 다채로운 인물과 함께한 프로젝트. 각 인물은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을 통해 아이코닉함, 메종의 이코니카 컬렉션을 매개로 자기 표현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Damiani 
글로벌 앰배서더 아이엔이 등장한 다미아니의 새 캠페인. 이탈리아 팔라초를 배경으로  메종의 벨에포크와 벨에포크 릴 컬렉션을 조명한다. 이탈리아의 유산과 창의성, 장인 정신, 예술성이 어우러진 캠페인으로 메종의 역사와 전통을 깊이 있게 전한다.

 

Messika
2025 ‘무브’ 캠페인의 두 번째 챕터는 ‘존재감, 여성성, 이중성’을 주제로 한다. 쏘 무브 맥스, 무브 로만 등 메시카의 다채로운 주얼리를 착용한 모델이 등장하며 넘치는 존재감을 자아낸다.

 

 

 

 

Sparkling News

반짝이는 여운을 남긴 주얼리 뉴스. 

 

Repossi 

타블로 회화와 판화의 거장 구자현 작가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지난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2025를 기념해 레포시의 대표 컬렉션 베르베르, 세르티 수르 비드, 앙티페, 블라스트에서 영감을 받은 신작과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였다.

 

Buccellati 

로마 부티크 오픈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를 개최했다. 이를 위해 처음 선보이는 매그놀리아 브로치부터 마리오, 지안마리아, 페데리코 등 여러 세대의 부첼라티 장인이 제작한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마련했다.

 

 

 

 

 

 

New Seconds 

Audemars Piguet 
케이스 측면의 조정 장치를 없애 보다 슬림한 디자인의 38mm 퍼페추얼 캘린더를 선보인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은은한 그린 컬러 다이얼의 조합이 돋보인다. 기요셰 전문가인 얀 폰 케넬과 협업해 제작한 양각 모티프 다이얼이 개성을 더한다.         

 

Vacheron Constantin 
새로운 버전의 오버씨즈 퍼페추얼 캘린더 울트라-씬 워치를 공개한다. 핑크·화이트 골드 두 가지 소재로 전개하며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러버 스트랩을 추가 제공해 다채로운 무드로 연출할 수 있다.

 

Breguet  
메종 설립 25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마린 오라문디 5555’는 기요셰와 사파이어를 조합한 섬세한 다이얼 디자인이 특징이다. 단 50피스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하며, 25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 프레젠테이션 케이스에 제공한다.

 

Tag Heuer 
10년에 가까운 연구 개발 끝에 완성한 혁신적 기술 ‘TH-카본스프링 오실레이터’를 탑재한 ‘모나코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TH-카본스프링’. TH20-60 칼리버로 구동하며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Piaget  
깊고 푸른빛을 머금은 시원하고 산뜻한 터키블루 컬렉션. 트라페즈 케이스에 터키블루 다이얼을 조합한 식스티부터 에센시아, 스윙잉 쏘뜨와 등 메종의 아이코닉한 워치 디자인과 우아하게 어우러진다. 

 

IWC 
생텍쥐페리의 명작 <어린 왕자>에 헌정하는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투르비용 어린 왕자 에디션’을 100피스 한정 생산한다. 브랜드 최초 세라믹 소재를 적용한 워치로, 블루 컬러 케이스, 다이얼, 러버 스트랩과 18K 골드 케이스백 링,  크라운이 조화를 이룬다.

 

H. Moser &Cie.  
자연스럽게 물드는 브라운 그러데이션 다이얼과 누벅 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인데버 퍼페추얼 캘린더 스모크드 새먼 워치를 출시한다. 자정이 되면 날짜를 즉각 전환하는 ‘플래시 캘린더’ 기능을 탑재했다.

 

 

Hamilton 
1970년대 영국 공군에 공급했던 군용 시계를 모티프로 한 카키 에비에이션 파일럿 파이오니어 메커니컬 크로노그래프 40mm. 슈퍼루미노바 인덱스를 갖춰 탁월한 가독성을 제공한다.

 

Rado 
혁신적 신소재를 활용한 아나톰 세라믹 브레이슬릿을 새롭게 출시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 정교한 무브먼트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전국 라도 부티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Hublot 
앰배서더이자 축구 선수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유러피언 컵 70주년과 위블로 공식 타임키퍼 10주년을 기념한다. 리미티드 에디션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UEFA 챔피언스 리그 티타늄은 다이얼에 챔피언스 리그 로고를 장식해 의미를 더한다.

 

 

 

A.Lange&Söhne  
핑크 골드 다이얼과 화이트 골드 케이스가 대조를 이루는 리차드 랑에 점핑 세컨즈 워치. 콘스탄트 포스 이스케이프먼트, 점핑 세컨즈, 제오-리셋 메커니즘을 조합해 기술적 정밀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모두 갖췄다.

 

Frederique Constant  
시계 수집가 커뮤니티 및 하빌리지 프로듀서 ‘워치 엔젤스’와 협업해 제작한 ‘워치 엔젤 월드타이머 매뉴팩처’를 워치 애호가와 비즈니스 맨에게 추천한다. 세계 시간대 도시 디스크를 갖춘 워치는 718개의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Beyond Time

 

Jaeger-Lecoultre 

여성 타임피스의 세계를 조명하는 전시 <DREAM SHAPER>가 상하이에서 막을 올렸다. 장식 워치, 미니어처 워치, 디자인 워치 등 총 네 가지 테마로 구성한 전시를 통해 다채로운 타임피스와 그에 담긴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앰배서더 김우빈이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King Seiko 

극소수 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행사를 개최했다. 바낙, KSK 등 주요 모델을 소개하고, 킹 세이코의 타임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 또한 유튜브 채널 ‘생활인의 시계’ 크리에이터와 함께 브랜드의 미학과 가치를 이야기하며, 한층 깊이 있는 스토리를 전했다.

 

Breitling

NFL의 공식 타임피스 파트너로 활동한다. 이를 기념해 ‘크로노맷 오토매틱 GMT 40 NFL 팀 에디션’과 ‘인듀어런스 프로 NFL 팀 에디션’ 워치를 선보인다. 나아가 2026년 NFL 아너스 수상자를 위한 타임피스를 제작해 증정하는 등 NFL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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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강유림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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