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형과 색을 품은 하이 주얼리 메종의 아이코닉 블루 주얼리. 한지로 자연을 빚어내는 김현주 작가의 생명력 넘치는 작품 위로 내려앉았다.
2025.08.01
Stephen Webster 신비로운 숲의 가장 어둡고 깊숙한 곳에서 발견되는 날개를 가진 생명체로부터 영감을 얻은 플라이 바이 나이트 컬렉션의 크리스털 헤이즈 커프 이어링, 칵테일 링, 펜던트 네크리스. 블랙 오팔 크리스털 헤이즈와 블랙 다이아몬드의 조화가 매혹적이다. 모두 화이트 골드 소재로 가격 미정.
한지 오브제는 김현주 작가의 작품.

(위부터) Piaget 손가락 사이로 비치는 햇살의 긍정적 기운을 형상화한 피아제 선라이트 화이트 골드 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7개와 브릴리언트 컷 사파이어 102개를 세팅해 눈부시게 반짝인다. 1천5백만원대.
Fred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이 유년 시절을 보낸 리우데자네이루 해안가의 빛과 태양에서 영감을 얻은 빵 드 쉬크르 터쿼이즈 라피스라줄리 화이트 골드 링 라지 모델 2천5백만원대.
Chaumet 투명한 아름다움을 지닌 아쿠아마린을 센터 스톤으로 장식하고, 그 둘레를 다이아몬드로 에워싼 화이트 골드 소재의 조세핀 아그레뜨 펜던트 네크리스 9백만원대.
한지 오브제는 김현주 작가의 작품.

(위부터 시계 방향) Pomellato 양쪽 끝에 런던 블루 토파즈 2개와 다이아몬드 6개를 세팅한 로즈&화이트 골드 소재의 누도 미니 뱅글 7백80만원,
약 9캐럿에 달하는 런던 블루 토파즈 1개와 총 39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티프가 손가락을 감싸는 디자인의 누도 링 1천1백60만원, 런던 블루 토파즈와 다이아몬드 모티프를 위아래로 배치한 누도 이어링 1천9백40만원, 0.55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밴드 아래로 런던 블루 토파즈 드롭을 더한 누도 이어링 1천30만원.
한지 오브제는 김현주 작가의 작품.

Bvlgari 아이코닉한 부채 모양 모티프를 터키석과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으로 재해석한 디바스 드림 옐로 골드 네크리스 6백10만원.
Piaget 로즈 골드 소재의 포제션 뱅글. 브레이슬릿 양쪽 끝에 터키석 카보숑 2개와 총 3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1천3백만원대.
한지 오브제는 김현주 작가의 작품.

(위부터) Piaget 떠오르는 태양을 형상화한 피아제 선라이트 화이트 골드 펜던트 네크리스. 총 0.96캐럿에 달하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1개와 사파이어 98개를 세팅해 눈부시다. 2천8백만원대.
Damiani 미모사꽃의 화려한 아름다움을 포착한 미모사 링. 구조적이고 입체적인 디자인의 화이트 골드 보디 위로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세팅했다. 가격 미정.
Tiffany&Co.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가 고안한 크로스 스티치 모티프로 가족의 결합, 사랑의 힘을 표현한 티파니 식스틴 스톤 링. 플래티넘 보디 위에 라운드 사파이어와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교차 세팅했다. 2천2백만원대.
한지 오브제는 김현주 작가의 작품.

(위부터) Chaumet 완벽, 화합, 영원을 상징하는 원형의 주 드 리앙 하모니 펜던트 네크리스. 로즈 골드 보디 위에 터키석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4백만원대.
Pomellato 폼폼닷 리버시블 펜던트 네크리스. 한쪽 면은 터키석, 반대쪽 면은 다이아몬드 14개를 세팅한 로듐 플래팅 로즈 소재로 간단한 회전을
통해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5백50만원.
Dior Joaillerie 무슈 디올이 머물렀던 밀리 라 포레를 기념하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디오레뜨 컬렉션 싱글 이어링. 장미 모티프의 화이트 골드 보디를 래커와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한지 오브제는 김현주 작가의 작품.
김현주는 아티스트 디자이너로서 조각, 설치, 공예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만들고 있다. 수년 동안 가공되지 않은 자연 소재의 잠재력과 이를 통해 만들어낼 수 있는 유기적 아름다움에 지속적으로 주목해왔다. 그중에서도 자연의 온전함과 무늬를 담고 있는 돌과 닥나무 섬유(한지)라는 두 매체를 중점적으로 작업을 해 그녀의 작품에는 자연의 질감과 형태가 담겨 있다. 출처 및 제품 문의 김현주 스튜디오, khjstud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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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이혜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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