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새의 깃털 위로, 호랑이의 시선 속으로, 부엉이의 고요한 밤 아래로. 야생의 생명에 스며든 하이 주얼리의 눈부신 광채.
2025.08.01
Van Cleef&Arpels 루이 아펠의 별명에서 이름을 딴 루도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 보디에 총 69개의 사파이어를 세팅한 헥사곤 모티프 메시 디테일과 다이아몬드, 라피스라줄리, 터키석으로 장식한 클래스프가 어우러져 벨트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격 미정.

Fred 무한을 상징하는 렘니스케이트 기호에서 영감을 받은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두 개의 페어 컷 에메랄드로 포인트를 준 샹스 인피니 네크리스 가격 미정.

Tiffany&Co. 1962년의 하우스 아카이브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받은 상징적인 게이지 링크에 총 1.3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옐로 골드 티파니 하드웨어 스몰 링크 링, 링크 전체에 총 22.44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파베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한 옐로 골드 소재의 티파니 하드웨어 라지 링크 브레이슬릿 모두 가격 미정.

Damiani 화이트 골드 소재의 크고 작은 데이지 모티프를 조화롭게 배치하고, 그 위를 다이아몬드로 섬세하게 수놓아 은은하고 우아한 빛을 내뿜는 마르게리타 이어링 가격 미정.

Graff 총 7.75캐럿의 페어 셰이프와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티아라, 중앙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부채꼴 실루엣을 따라 총 15.91캐럿 다이아몬드가 목선을 우아하게 감싸는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모두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DITOR : 이혜빈PHOTO : 이호현,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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