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서부터) Dior Timepiece, Fred, Bvlgari
Dior Timepiece
지름 25mm의 옐로 골드 케이스 베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50개, 크라운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3개를 세팅한 라 디 마이 디올 워치 7천2백만원.
Fred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이 사랑한 라틴아메리카에서 영감을 얻은 빵 드 쉬크르 터쿼이즈 옐로 골드 라지 링. 2천3백52만원.
Bvlgari
옐로 골드, 터키석, 다이아몬드 조합으로 생동감 넘치는 디바스 드림 싱글 이어링 1백85만원.
다채로운 골드와 컬러 스톤 조합의 워치&주얼리 선택은 개인의 취향이 반영되지만 계절과 피부 톤에 따라 일종의 정답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여름 시즌 빛을 발하는 옐로 골드와 터키석,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청량하고 경쾌한 조합은 스킨 톤과 관계없이 누구나 잘 어울리는 세련된 매치다. 디올 타임피스의 라 디 마이 디올(La D My Dior) 워치는 무슈 디올이 소중히 여긴 까나쥬 모티프의 그래픽 라인을 핸드 인그레이빙한 밀라니즈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과 터키석 래커 다이얼의 기하학적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파인 스톤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데 탁월한 프레드 하우스의 커팅 솜씨를 느낄 수 있는 빵 드 쉬크르 컬렉션은 풍부한 컬러 팔레트가 특징. 그중에서도 옐로 골드 보디에 터키석 플랫 카보숑을 세팅한 신제품 옐로 골드 링은 특유의 화려하고 대담한 감성을 잘 보여준다. 로마에 깊게 뿌리내린 메종의 헤리티지에 착안한 아이코닉한 부채 모티프의 디바스 드림 컬렉션 싱글 스터드 이어링은 작지만 분명한 존재감으로 데일리 룩에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한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주얼리
EDITOR : 이혜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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