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장마도 두렵지 않은 레인부츠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감각적인 레인부츠.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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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버버리 체크와 핏 조절이 가능한 버클 스트랩이 특징인 러버 레인부츠 98만원. 

 

Hunter 
오리지널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상큼한 컬러 블록으로 변주를 준 톨 레인부츠 23만9천원. 

 

본격적인 장마 시즌. 젖은 발 상태에 불쾌함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지금이 레인부츠를 장만할 최적의 타이밍이다. 투박하고 무겁게만 느껴지던 레인부츠가 아이코닉한 버버리 패턴과 상큼한 투톤 컬러를 입고 나타났다. 종아리를 감싸는 안정적인 크기와 가벼운 착화감은 단순히 비를 막기 위한 기능을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단독으로 입기 망설여졌던 쇼츠에 무릎까지 오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레인부츠를 매치해보자. 귀여운 판초까지 더하면 비 오는 날마저 기다려지는 장마철 룩 완성!   

 

 

 

 

 

 

 

 

더네이버, 패션, 레인부츠

CREDIT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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