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ta Maria Novella
베르가모트와 오렌지 블로섬의 싱그러움으로 시작해 가데니아, 캐비지 로즈의 플로럴 향으로 이어지는 바뇨쉬우마 로사 가데니아 250ml 6만2천원.
BULY
야생 이끼와 갈바넘, 제라늄 에센스가 어우러진 그린 계열 향조의 월 드 사봉 보디워시 리켄 데코스 190ml 7만8천원.
자외선과 땀, 바닷물에 노출된 여름 피부는 어느 계절보다 섬세한 관리가 필요하다. 잦은 샤워 횟수만큼 자극 없이 촉촉함만 남겨주는 보디워시 선택이 중요한데, 여기에 향기 테라피까지 더한다면 어떨까. 오일 텍스처의 미세하고 풍성한 거품이 특징인 불리의 윌 드 사봉 보디워시는 화학 성분을 배제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비 온 뒤 숲속의 이끼 낀 나무 향을 표현한 하우스 시그너처 향 리켄 데코스는 꿉꿉한 여름날 상쾌함을 선사한다. 젤 제형의 산타 마리아 노벨라 보디워시는 풍성하고 섬세한 거품 덕분에 버블 배스로도 활용 가능한 것이 장점. 장미와 가데니아 향이 만난 매혹적인 플로럴 향이 샤워 후에도 은은하게 남아 기분 좋은 하루의 끝을 선사해준다. 감각을 리프레시하는 퍼퓸 보디워시로 여름날의 하루를 향기롭게 마무리하시길.
더네이버, 뷰티, 보디 워시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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