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uis Vuitton
귀여운 체리 패턴으로 백을 가득 채운 LV×TM 스피디 반둘리에 30 6백84만원, 데님 소재 마야 플랫폼 샌들 2백5만원.
루이 비통과 무라카미 다카시 협업 20주년을 기념한 리에디션 컬렉션의 세 번째 챕터이자 마지막을 장식하는 컬렉션이 공개됐다. 활기찬 여름과 어울리는 체리 모티프 아이템은 하우스의 시그너처 스피디 반둘리에 백과 슈즈, 향수,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귀여운 눈코입이 달린 체리 아트워크는 프린트뿐 아니라 액세서리 참, 슈즈 힐 등 다양한 형태로 자리하며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이들이 다시 만나 구축한 사랑스러운 세계 속에서 재치 있는 여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더네이버, 패션, 백&슈즈
EDITOR : 강유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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