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saki
진주의 달, 6월을 기념하며 밸런스 다이아몬드 솔로 컬렉션을 제안한다. 네크리스, 이어링, 링으로 구성한 컬렉션은 미니멀한 밸런스 디자인에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 밸런스 다이아몬드 솔로 컬렉션은 모든 타사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Piaget
메종의 아이코닉 주얼리 컬렉션, 포제션에 새로운 제품을 추가했다. 브레이슬릿, 링과 이어링에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와 데코 팰리스 인그레이빙을 더해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러 피스를 레이어드해도 조화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Golden Dew
새로운 뮤즈 김태리와 함께 신제품 ‘펄시피아 미뇽&펄시피아 트윈’을 공개했다. 활짝 핀 개나리꽃을 표현한 디자인으로, 꽃잎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반짝임을 극대화한다. 기존에 선보이던 ‘펄시피아 쁘띠’ 컬렉션보다 큰 사이즈로, 풍성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Tiffany&Co.
2025년 블루 북 컬렉션 ‘티파니 씨 오브 원더’를 선보인다. 다채로운 유색 스톤을 세팅한 해마 형태 브로치, 파도를 연상시키는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등 아름다운 수중 세계를 담았다. 심해에서 영감 받은 이번 블루 북 컬렉션은 봄 컬렉션에 이어 여름, 가을 총 세 차례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다.
Dior Joaillerie
하우스 정체성을 나타내는 테마인 아름다운 풍경, 섬세한 부케, 마법 같은 갈라. 이 세 가지 요소를 풀어낸 컬렉션을 출시한다. 마더오브펄과 오닉스
위에 오팔을 세팅해 신비로운 색조를 띠는 ‘오팔 두블레’, 빛을 받으면 컬러가 더욱 화사하게 투과되는 ‘플리크 아 주르’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했다.

Cartier
까르띠에 현대미술재단이 제19회 베니스 국제건축전의 병행 전시로 장 누벨이 설계한 재단의 새로운 공간을 처음 공개한다. 다섯 개의 가변 플랫폼과 개폐식 천장 등 혁신적인 건축 요소를 엿볼 수 있다. 오는 9월 14일까지 조르지오 치니 재단에서 진행 예정.
Damiani
스트레이 키즈 멤버 아이엔을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다미아니는 주얼리 제작을 통해 전해온 메종의 철학과 독보적인 개성의 아이엔이 깊이 맞닿아 있다고 밝히며, 그와 함께 펼칠 활동에 기대를 전했다. 아이엔은 올여름 이후 공개될 메종의 새로운 글로벌 광고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Repossi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 절제되고 구조적인 레포시의 디자인 철학을 공간적으로 구성했다. 메종의 대표 컬렉션인 ‘앙티페’, ‘세르티 수르 비드’, ‘베르베르’, 그리고 브라이덜 라인 등 다채로운 제품군을 만날 수 있다.
Swarovski
일루미네이션의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재탄생했다. 케빈, 스튜어트 등 귀여운 캐릭터를 닮은 네 가지 작품으로 구성했으며, 시그너처인 고글, 바나나 등 유쾌한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 스와로브스키 공식 홈페이지 및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Boucheron
콰트로 클래식 튜브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며 글로벌 앰배서더 한소희와 함께한 ‘인투 더 튜브’ 캠페인을 공개했다. 메인 피스인 볼로타이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링, 이어링 등 다채로운 주얼리를 확인할 수 있다.
Van Cleef & Arpels
프랑스 아티스트 알렉상드로 뱅자맹 나베와 함께한 아트 이벤트 ‘Spring is Blooming’을 진행한다. 뉴욕, 도쿄, 상해, 홍콩을 거쳐 서울에 상륙한 이벤트에서 생동감 넘치는 설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오는 6월 15일까지 이어질 예정.

Hublot
빅뱅 컬렉션 탄생 20주년을 맞아 오리지널 빅뱅과 현재의 빅뱅 유니코를 결합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레드 세라믹, 티타늄 세라믹, 올 블랙 등 다섯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하며 모든 모델은 초기 빅뱅 모델을 연상시키는 레이어드 구조의 케이스로 완성했다. 20주년을 기념하는 골드 로터를 장착해 특별함을 더한다.
Breitling
역사상 최초로 마르티니 레이싱과 협업한 워치가 탄생했다. 750피스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쿠션 케이스, 스쿼클 서브 다이얼 등 레트로한 디자인 요소를 차용한 것이 특징. 케이스백에는 ‘One of 750’과 ‘Marini Racing’ 각인을 새겨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현했다.
Hermès Watch
지난 2019년 처음 출시한 아쏘 레흐 드라룬을 세 가지의 새로운 버전으로 공개한다. 시간과 날짜를 표시한 이동식 카운터가 50일 동안 다이얼 주위를 움직이며 서서히 달 디스크가 드러난다. 12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한다.
Frederique Constant
케이스에 링크를 결합한 메종의 대표 컬렉션 ‘하이라이프’. 해당 컬렉션에 크로노그래프를 더한 ‘하이라이프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을 제안한다. 슈퍼 루미노바 처리한 핸즈로 가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스틸 케이스에 다크 그린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룩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Audemars Piguet
18K 샌드 골드와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를 조합한 38mm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플라잉 투르비용을 출시하며 메종의 컴플리케이션 워치 라인업을 확장한다. 새틴 브러시 마감과 유광 연마 마감을 교차 배열해 제작한 케이스에서 섬세한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 베이지 컬러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다이얼과 조화를 이룬다.
Hamilton
비디오 게임 제작사 코지마 프로덕션과 협업해 완성한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 스페셜 에디션 워치. 블랙 티타늄 케이스에 7개의 크리스털 창으로 구성한 케이스 디자인이 시선을 끈다. 해당 워치는 동명의 게임에 등장하며 오는 6월 게임 출시와 동시에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Tag Heuer
모터스포츠 유산을 바탕으로 제작한 까레라 데이 데이트가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더욱 얇은 두께의 베젤에 인덱스 사이즈를 키워 착용감과 가독성을 강화했다. 태그호이어의 매뉴팩처 무브먼트 TH31을 탑재한 워치는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Tissot
스위스 융프라우 철도와 오랜 파트너십을 기념해 선보이는 PR 100 융프라우 스페셜 에디션. 얼어붙은 산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의 워치는 34mm와 40mm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케이스백에 ‘Jungfrau–Top of Europe’ 문구를 각인해 융프라우와 깊은 연결을 담았다.
IWC
올여름 전 세계 개봉을 앞둔 영화 <F1>의 APXGP 팀에서 영감 받은 3종의 파일럿 크로노그래프를 출시한다. 영화 속 팀 컬러와 레이스카 모티프를 블랙 다이얼과 러버 스트랩 등으로 표현했다. 모든 모델은 컬럼 휠 구조의 자체 제작 무브먼트 69385 칼리버를 탑재해 뛰어난 정밀도를 자랑한다.

Mido
팔각형 베젤과 크라운에 칼리버 72,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더해 완성한 새로운 럭셔리 스포츠 워치, 멀티포트 8 투-크라운즈. 신제품 론칭을 기념한 이벤트가 지난 29일 한남동에서 진행되었다. 모델의 팔각형 베젤을 차용한 구조물과 디지털 인터랙티브를 통해 해당 워치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했다.
Jaeger-Lecoultre
글로벌 앰배서더 김우빈과 함께한 새 캠페인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이콘’을 공개한다. 그가 착용한 제품은 리베르소 트리뷰트 지오그래픽,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 그리고 크로노그래프.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는 새 캠페인은 예거 르쿨트르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DITOR : 강유림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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