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Dreamlike Scenery

꿈과 현실이 교차하는 장면 한가운데 놓인 하이 주얼리&워치의 환상적 자태.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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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Cleef&Arpels 러브 스토리에서 시작한 메종의 헤리티지를 반영해 로맨스에 찬사를 바치는 레이디 아펠 퐁 데 자모르 프렝땅 하이 주얼리 워치. 화창한 봄날 파리의 다리 위에서 만남을 약속한 연인이 레트로그레이드 무브먼트가 알려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며 입 맞춘다. 로즈 골드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위로 총 20.57캐럿의 다이아몬드, 총 3.42캐럿의 핑크·모브·퍼플 사파이어를 세팅하고, 컬러 그리자유 에나멜링과 미니어처 페인팅으로 다이얼 속 섬세한 풍경을 구현했다. 가격 미정. 

 

 

 

 

Graff 3년에 걸쳐 6,000시간 이상 작업해 자연의 경이로운 순간을 담아낸 더 기프트 오브 러브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총 125캐럿에 달하는 2,247개의 페어 셰이프,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네크리스 양끝에 사랑, 희망, 화합을 상징하는 참새 두 마리를 배치했다. 사파이어 눈과 블랙 오닉스 부리를 갖춘 두 마리 새 중 한 마리가 13.51캐럿의 팬시 인텐스 옐로 다이아몬드를 건네는 모습이 아름답다. 가격 미정. 

 

 

 

 

Tiffany&Co. 레어 젬스톤을 활용해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기발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선보인 아티스트 쟌 슐럼버제. 그의 미학적 세계를 응축한 아이코닉 피스 쟌 슐럼버제 바이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브로치는 아시아와 카리브해 지역 여행에서 만난 유황앵무를 모티프로 탄생했다. 47캐럿에 달하는 1개의 쿠션 컷 블랙 오팔이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하며, 총 2캐럿의 버프 컷 블루 사파이어, 총 1캐럿의 페어 형태 블루 사파이어, 총 3캐럿에 달하는 70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총 0.66캐럿의 페어 형태 에메랄드, 2개의 라운드 핑크 사파이어를 세팅해 극도로 화려하다. 가격 미정. 

 

 

 

 

Fred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의 빛을 향한 열정에 경의를 표하며 ‘황홀한 빛’을 테마로 완성한 무슈 프레드 아이디얼 라이트 컬렉션의 브라이트 바이탈리티 칵테일 링. 콜롬비아 무조 광산에서 채굴한 진귀한 에메랄드를 센터 스톤으로, 양쪽에 두 개의 밴드로 이어지는 방사형 모티프를 배치하고, 테일러드 컷 다이아몬드 12개(총 2.37캐럿),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52개 (총 2.04캐럿)를 장식해 황홀한 반짝임을 선사한다. 가격 미정. 

 

 

 

 

Bvlgari  메종의 로만 주얼러 유산을 강조한 불가리 팬시 보우 파루어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는 신들의 메신저인 머큐리가 지팡이를 사용해 두 뱀의 갈등을 해결하고 평화를 가져온다는 신화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7.1캐럿에 달하는 오벌 형태 탄자니아 스피넬을 중심으로 얽혀 있는 붉은색, 검은색 스트라이프 브레이드는 뱀의 형상을 연상시킨다. 입체적인 화이트 골드 보디 위 총 29.38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8개의 마르키즈 컷 다이아몬드, 202개의 버프 톱 핑크 투르말린(총 11.25캐럿), 202개의 버프 톱 오닉스(총 16.47캐럿)를 장식했다. 가격 미정. 

 

 

 

 

Jaeger LeCoultre 기하학적이고 호화로운 장식으로 대표되는 아르데코 스타일을 기념하는 리베르소 원 프레셔스 컬러 화이트 골드 워치. 케이스 전체를 장식한 정교한 셰브론, 지그재그 패턴 위로 선명한 색감의 그랑푀 에나멜링을 더하고, 총 1.6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277개를 세팅해 극도로 화려하다. 가격 미정.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워치

CREDIT

EDITOR : 이혜미PHOTO : MAY KIM(ar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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