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오브제가 손에 쥘 수 있는 형태로 다시 태어났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물고 탄생한, 익숙한 듯 낯선 백.
2025.04.07
Versace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브라이트 크리스털 향수를 똑같이 구현해낸 클러치. 아크릴 소재로 크리스털 캡을 연상시키는 클래스프와 투명한 보틀을 표현했다. 가격 미정.

Chanel 마르세유 비누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 카메라 케이스 백. 램스킨 위에 하우스 로고와 상징적인 캉봉 31 부티크 주소를 엠보싱 처리해 리얼한 비누 텍스처를 구현했다. 가격 미정.

Loewe SNS에서 화제였던 ‘로에베스러운 토마토’ 밈을 현실화해 하우스의 독창적인 위트가 느껴지는 토마토 모티프 클러치. 토마토 꼭지를 형상화한 골드 메탈 클래스프와 레드 컬러 레더로 울퉁불통한 토마토 셰이프를 표현했다. 가격 미정.

Valentino Garavani 나일론 소재에 수작업으로 컬러를 입혀 고양이 모티프를 생동감 있게 담아낸 샤 드라 메종 백. 클러치 형태에 체인 스트랩을 결합했다. 7백50만원.
더네이버, 패션, 백
EDITOR : 이혜빈PHOTO : 박종원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FASHION 환승연애 지연과 우진 커플이 선택한 쌤소나이트 ... 여행과 일상을 아우르는 쌤소나이트 레드 2026 F/W 컬렉션과 함께한 지연&우진의 사랑스러운...
FASHION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신제품 백 레더 백 위에 더해진 강렬한 디테일.
FASHION 미니멀한 백 앤 슈즈의 미학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선과 구조. 가장 단순한 형태의 백과 슈즈가 남긴 대담한 인상.
FASHION 새 시즌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패션 뉴스 일상과 여정을 아우르는 오브제와 백, 시네마틱한 모습을 담아낸 새 시즌 캠페인, 패션 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