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모티프로 다채로운 형상과 색으로 탄생한 주얼리 신제품.

Boucheron
부쉐론의 골드 세공 노하우와 미학을 응축, 오랜 시간 메종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온 쎄뻥 보헴이 2025년 쎄뻥 보헴 빈티지 컬렉션으로 재탄생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레어 슈완은 뱀피 텍스처를 살린 골드 소재를 사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 가능한 오버사이즈 주얼리 15피스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Bvlgari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기념해 불가리는 <세르펜티 인피니토, Serpenti Infinito> 전시를 통해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 예술과 주얼리 그리고 전통과 혁신을 연결하는 문화 교류의 장을 펼쳐낸다. 3월 28일부터 4월 13일까지 서울 북촌에 위치한 푸투라 서울에서 진행되는 전시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10인이 참여해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세르펜티를 각자의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재탄생, 변화, 진화의 세 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구성했으며 배우 겸 아티스트 하정우의 오디오 도슨트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Tiffany&Co.
전설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상징적 아이콘 ‘버드 온 어 락(Bird on a Rock)’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버드 온 어 펄(Bird on a Pearl)’ 하이 주얼리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메종의 수석 예술 감독인 나탈리 베르데유가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천연 해수 진주를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하며 자연의 경이로움을 예술로 승화시켰다. 더불어 진주의 그러데이션 색상과 다양한 형태는 봄의 부드러운 빛, 여름의 뜨거운 햇살, 그리고 가을의 섬세한 색감까지 떠올리게 한다.
Piaget
피아제 로즈 컬렉션은 화려하게 만개한 장미 모티프의 다이아몬드 세팅 로즈 링, 펜던트 네크리스와 싱그러운 생명력의 잎사귀를 닮은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하이 주얼리 세트를 선보인다.
Fred
메종의 상징적인 포스텐 컬렉션의 신제품 포스텐 라이즈를 출시한다. 어떤 도전 앞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대담한 애티튜드를 담은 디자인은 자신감을 상징하는 케이블과 세련된 버클이 조화를 이룬다. 링, 네크리스, 후프와 스몰 이어링, 이어커프 등으로 만날 수 있다.

Qeelin
자연의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아 생동감 넘치는 봄을 그려낸 울루 가든 컬렉션. 핑크 사파이어, 자수정, 아코야 진주 등 다채로운 보석을 활용해 꽃이 만개한 정원의 모습을 표현했다.
Damiani
메종의 독창적인 미학을 보여주는 벨 에포크 컬렉션에 새로운 스타일을 추가했다. 블랙과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대조적인 조합과 버니시 골드, 핑크 골드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이 모던한 동시에 감각적이다.
Swarovski
로맨틱한 감성을 담은 커넥서스 컬렉션을 출시한다. 하나로 연결된 두 개의 밴드 링과 하트 셰이프 핑크 스톤 디테일이 돋보이는 ‘러브 링크’, 여러 겹의 펜던트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크릿 메시지’ 두 가지 제품으로 전개한다.
Cartier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최초의 패션 전시인 <루브르 쿠튀르-아트 앤 패션: 스테이트먼트 피스>를 기념하여 ‘르 그랑 디네 뒤 루브르’ 갈라 디너가 개최되었다. 까르띠에의 앰배서더와 셀러브리티가 각자의 개성과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컬렉션을 착용하고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우스 앰배서더 지수는 팬더가 상상 속 정글에 들어가 사파이어를 지키는 모습을 표현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네크리스 ‘팬더 캐노피’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HOORSENBUHS
데이미언 허스트, 칸예 웨스트, 데이비드 베컴을 비롯해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셀러브리티, 디자이너가 사랑하는 아메리칸 파인 주얼리 하우스 홀슨부가 지난 3월 14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국내 최초의 부티크를 오픈했다. 2005년 론칭한 이래 시대를 관통하는 볼드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전개해온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다.
FOPE
두 가지 컬러의 골드를 조합한 바이컬러 스타일 링과 브레이슬릿을 새롭게 선보인다. 하나의 아이템만으로 마치 주얼리를 여러 개 믹스 매치한 듯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허 받은 플렉스잇 기술을 접목해 신축성 있게 늘어나고 줄어드는 메시 직조 골드 소재가 특징이다.
Dinh Van
원, 정사각형의 구조적 아름다움과 핑크, 옐로, 블루 사파이어의 선명한 색상이 조화를 이루는 르 큐브 사파이어 컬렉션은 시대를 초월한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공기 중에 사파이어가 떠 있는 듯 독특한 디자인이 우아함을 배가한다.

견고한 DNA와 독창적 캐릭터를 담은 남성용 워치 신제품.

Jaeger-LeCoultre
1931년 처음 출시한 리베르소의 기원에 경의를 표하며 리베르소 트리뷰트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인다. 다이얼 상단에 큼직한 크로노그래프 세컨즈 창을 배치하고 하단에는 반원형의 30분 레트로그레이드 인디케이터를 담아 독창적인 레이아웃이 돋보인다.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860으로 구동한다.
Audemars Piguet
브랜드의 유산을 응축한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오픈워크 150주년 한정판 모델을 공개한다. 10년 가까이 오데마 피게의 41mm 오픈워크 퍼페추얼 캘린더에 동력을 공급해온 칼리버 5135를 탑재한 마지막 모델로, 티타늄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아카이브의 회중시계에서 영감을 얻은 빈티지한 다이얼을 장착했다.
Breitling
브라이틀링이 프로페셔널 제품군에 속하는 인듀어런스 프로 컬렉션을 새로운 사이즈와 5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지름 38mm의 초경량 케이스로 남녀 착용이 가능하며, 러닝, 수영, 사이클링 등 운동 강도와 무관하게 어떤 활동이든 함께할 수 있도록 내구성이 뛰어난 브라이트라이트® 소재로 제작했다. 인덱스와 핸즈는 슈퍼 루미노바 코팅 처리해 어두운 곳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한다.
TAG Heuer
모터스포츠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브랜드의 유산을 계승하는 새로운 포뮬러 1 워치를 선보인다. F1 자동차의 전면을 연상시키는 날렵하고 견고한 지름 44mm 티타늄 케이스를 장착했으며, 미세 천공을 적용한 베젤은 자동차의 브레이크 디스크를 연상시킨다. 레드 컬러 핸즈와 러버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Omega
60m 방수 기능을 갖춘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월드타이머 워치를 출시한다. 오토매틱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38로 구동하며, 다이얼 중앙에 밤과 낮을 구분하는 24시간 인디케이션 지형도를 갖췄다. 청록색 바니시와 그레이 바니시 두 가지 모델로 전개한다.

IWC
IWC 샤프하우젠은 빅 파일럿 워치 쇼크 업소버 XPL 토토 울프×메르세데르-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 에디션을 100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특허 받은 SPRIN-G PROTECT® 충격 흡수 시스템을 적용하고 페트로나스 팀의 시그너처 컬러인 블랙과 페트로나스 그린색을 입힌 모델이다. 인하우스 칼리버 32101을 탑재해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Hublot
컬러 세라믹 개발과 제작에 선도적인 위블로가 빅뱅 유니코 매직 세라믹 트와일라잇 블루 워치를 공개했다. 4년 이상 연구한 끝에 탄생한 세계 최초의 멀티컬러 세라믹 워치로 전 세계 20피스 한정으로 출시한다. 지름 42mm의 케이스에 HUM1280 유니코 매뉴팩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Frederique Constant
2025년 버전의 클래식 투르비용 매뉴팩처 워치는 지름 39mm의 스틸 케이스에 짙은 팜트리 그린 컬러 선버스트 다이얼과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6시 방향의 투르비용은 전문 워치메이커의 노하우를 드러낸다. 150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만날 수 있다.


바쉐론 콘스탄틴이 청담동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 ‘메종 1755 서울’을 오픈한다. 전 세계 플래그십 스토어 중 가장 큰 규모로 말테 크로스 형상을 장식한 대담한 파사드가 시선을 끈다. 한국 아티스트의 작품이 곳곳에 놓인 총 6층 공간에서 아이코닉한 남녀 워치 컬렉션은 물론, 캐비노티에를 통한 특별 주문 제작 시계, 레 컬렉셔너로 구성한 빈티지 타임피스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4월 주목해야 할 여성 워치 신제품.
Louis Vuitton
루이 비통이 2025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의 다섯 가지 룩을 통해 ‘LV Ⅱ’ 워치를 소개했다. 1988년 처음 출시한 역사적인 타임피스 LV Ⅱ는 오랜 기간 하우스가 지켜온 여행의 정신을 기념하는 트래블 워치로, 런웨이처럼 손목에 착용하거나 세련된 목걸이로 연출 가능하다.
Ralph Lauren
2016년 뉴욕 매디슨 애비뉴 888번지의 여성 플래그십 스토어를 기념해 선보인 아이코닉 타임피스 RL 888을 재출시한다. 리뉴얼 모델은 오리지널 버전의 우아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지름 32mm 또는 38mm의 스틸 케이스로 전개한다.
Hermès
말을 탈 때 발을 딛는 등자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한 비대칭 러그가 특징인 아쏘 컬렉션 신제품을 소개한다. 화이트 래커 다이얼을 장착한 지름 30mm 또는 36mm 스틸 케이스로 전개하며, 다양한 컬러의 악어가죽과 송아지 가죽 스트랩 중 선택 가능하다.
TAG Heuer
2025 LVMH 워치 위크를 통해 새로운 까레라 크로노래프 여성 워치를 공개했다. 지름 39mm의 스틸 케이스로 파우더리 핑크 컬러의 브러시드 다이얼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플랜지와 3개의 카운터를 배치했다.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TH20-00으로 구동한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주얼리
EDITOR : 이유진(freelancer)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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