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봄바람을 타고 온 신제품 향수

화사한 봄소식을 전해줄 새로운 퍼퓸.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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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Beauty 
역동적인 창의성과 상상력을 상징하는 벌새 문양을 보틀에 디자인한 오스만투스 넥타 오 드 퍼퓸 100ml, 51만2천원.

 

Aēsop 
메종의 아이코닉한 향수 테싯을 탄생시킨 전설적인 조향사 셀린느 바렐이 10년 만에 만든 새로운 향수 오르너 오 드 퍼퓸 50ml, 22만5천원.

 

가벼운 옷차림, 화사한 메이크업 룩에 맞춰 향수도 바꿔야 할 때. 완연한 봄의 무드를 담은 플로럴 향수가 너무 페미닌하게 느껴진다면, 우디 계열을 추가해 완성한 향의 이색적인 뉘앙스를 즐겨보자. 이솝은 오르너 오 드 퍼퓸을 통해 플로럴 향수에 대한 색다른 접근을 보여준다. 샌들우드, 사이프리올 하트, 시더 하트로 구성된 풍성한 질감의 우디 노트를 베이스로 매그놀리아 리프 향을 담아내 중성적인 향이 매력적이다. 구찌 뷰티는 살구 향을 머금은 오스만투스 꽃과 샌들우드 에센셜 오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오스만투스 넥타 오 드 퍼퓸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우디 노트가 플로럴과 과실 향을 따뜻하게 감싸며, 봄날의 햇살처럼 포근하고 은은한 잔향을 남긴다.  

 

 

 

 

 

 

 

 

 

더네이버, 뷰티, 향수

CREDIT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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