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nel
데님에 퀼팅 디테일과 골드 메탈 장식을 더한 25 스몰 호보백 가격 미정.
Repetto×Marine Serre
레페토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마린 세르 시그너처 초승달 패턴을 새긴 발레리나 슈즈 63만8천원.
트렌드는 돌고 돈다지만, 데님은 예외다. 시간이 흐르면서 새로운 유행이 나타나고 추구하는 스타일이 달라져도 데님은 언제나 우리 옷장에서 든든하게 제 역할을 해낸다. 트렌디하면서 클래식한 데님이 가장 빛을 발하는 계절은 단연 봄이다. 꽃이 만개하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 경쾌한 무드의 데님 백과 슈즈를 매치하고 나들이를 떠나는 상상을 해보자. 빈티지 워싱이 돋보이는 샤넬의 호보백은 캐주얼하면서 세련된 멋을 더하고, 레페토와 마린 세르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데님 발레리나 슈즈는 러블리하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이 특징이다.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데님 백과 슈즈는 시간이 흐를수록 빈티지한 멋까지 더해지니, 올봄 위시리스트에 올려도 좋겠다.
더네이버, 패션, 백&슈즈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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