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ro Piana
스웨이드 소재의 넥칼라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로드스터 재킷 7백39만원.
화창한 봄날을 위한 특별한 재킷을 찾고 있다면, 최근 100주년을 맞은 로로피아나의 아이콘 컬렉션을 주목하자. 그중 가장 눈에 띄는 로드스터 재킷은 2004년, 클래식카 경연 대회 중 하나인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 7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드라이빙 재킷으로, 이번 시즌 새롭게 재해석해 선보였다. 가벼운 리넨과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로 제작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 반소매 티셔츠나 얇은 셔츠 위에 걸치기 제격이며, 여유로운 실루엣이 우아하면서도 캐주얼한 멋을 자랑한다. 오픈카를 타고 드라이브하고 싶은 날에는 캐시미어 톱과 베이지 치노 팬츠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미니멀한 무드의 드라이빙 룩을 완성해보자.
더네이버, 패션, 재킷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