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눈에 확 꽂히는 스테이트먼트 주얼리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볼드 주얼리.

2025.03.27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메탈 링과 글라스, 우드, 레진 비즈를 번갈아 배치한 오버사이즈 롱 네크리스, 오묘한 분위기의 블루 컬러 스톤 장식의 메탈 커프 모두 가격 미정.

 

 

이번 시즌 액세서리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생로랑의 2025 S/S 컬렉션 주얼리를 눈여겨보자. 볼드한 크기의 다채로운 컬러 스톤이 돋보이는 네크리스, 커프가 가벼워진 봄날의 룩에 힘을 준다. 컬러 스톤과 골드 메탈 링을 교차로 엮은 네크리스는 대담한 매력을 강조하며, 텍스처가 돋보이는 메탈 소재에 큼직한 스톤을 장식한 커프는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다. 탱크톱과 데님 룩에 캐주얼한 캔버스 재킷을 걸치고 네크리스를 악센트로 더하거나, 에스닉 무드의 드레스에 커프를 포인트로 매치하면 보헤미안 무드를 강조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