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ady to Move!

추위를 뚫고 당도한 스포츠의 계절, 역동적인 움직임을 더 경쾌하게 만들어줄 스포츠 워치.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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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골퍼를 위해 탄생한 시계 빅뱅 유니코 골프 블루 카본은 다이얼 위에 배치한 3개 창을 통해 홀의 위치와 샷의 수, 라운드 스코어를 표시한다. 
힘차게 휘두르는 스트로크에도 끄떡없는 카본 소재 시계로 내구성은 물론 가벼운 무게에 멋까지 겸비했다. 지름 45mm, 4천만원대. 골프공은 캘러웨이골프. 

 

 

 

 

Breitling 선명한 오렌지 컬러 러버 스트랩이 활기를 불어넣는 애슬레저 워치 인듀어런스 프로 44. 브랜드 자체 개발 소재 BreitlightⓇ로 제작한 케이스는 가벼운 무게가 특징으로 외부 스크래치에도 강해 역동적인 스포츠 활동에 착용하기 좋다. 5백34만원.
Zenith 1960년대 출시한 데피 모델에서 영감 받은 데피 스카이라인 크로노그래프 스켈레톤.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적용해 편안하면서 고급스러운 스포츠 워치로, 지름 42mm의 팔각형 스틸 케이스에 12각면 베젤을 장착했다. 오픈워크 처리한 다이얼을 통해 무브먼트의 기술적 디테일과 정밀함을 감상할 수 있다. 2천5백81만원.

 

 

 

 

Tag Heuer 레이싱 세계를 향한 애정을 담은 포뮬러 1 크로노그래프. 샌드블라스트 처리한 그레이드 2 티타늄 케이스에 블랙 오팔린 다이얼을 매치하고, 레드 컬러 핸즈와 미닛 트랙, 스트랩으로 악센트를 더해 레이싱의 강렬함을 표현했다. 7백20만원. 
Roger Dubuis 모터스포츠에 대한 메종의 집념으로 탄생한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스크래치와 변색에 강한 카본 소재의 지름 45mm 케이스와 블랙 세라믹 베젤을 접목해 경량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1억4천9백50만원.

 

 

 

 

Longines COSC 인증과 ISO 6425 표준에 따른 다이버 워치 인증을 모두 획득한 레전드 다이버 워치. 지름 39mm 케이스에 수심 300m까지 방수 기능을 제공하며, 양방향 회전 베젤로 다이빙 시간 측정이 가능하다. 테라코타 컬러 다이얼 모델 5백만원.
Panerai 핸드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채택했으며, 잉카블록Ⓡ 충격 방지 장치를 적용해 깊은 물속에서도 견고함을 자랑하는 루미노르 베이스 로고 워치. 밀리터리 그린 러버 스트랩 모델 7백만원대. 
Hamilton 견고한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더해 자기장과 온도 변화에 강하며, 100m 수심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카키 네이비 스쿠버 40MM. 러버 스트랩과 블랙 다이얼 가장자리 미닛 트랙에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담은 옐로 컬러를 포인트로 더했다. 1백22만원. 

 

 

 

 

 

 

 

 

 

더네이버, 패션, 스포츠 워치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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