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Wrist Elegance

우아한 브레이슬릿 워치로 포착한 시간의 흐름.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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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lgari (위부터) 총 5.0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로즈 골드 소재의 세르펜티 바이퍼 2-코일 브레이슬릿 1억7백만원. 메종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뱀 모티프 로즈 골드 케이스가 돋보이는 세르펜티 스피가 워치. 추상적인 밀 이삭 패턴을 새긴 더블 브레이슬릿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부분 세팅했다. 7천6백80만원.

유리 공예 작품은 모두 모와니글라스 by 양유완 작가.

 

 

 

 

(왼쪽부터) Tiffany&Co. 은은한 핑크 자개 다이얼에 아이코닉한 하드웨어 모티프의 실버 브레이슬릿을 결합한 티파니 하드웨어 워치. 러그에 총 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반짝임을 더했다. 가격 미정. 
Dior Timepiece 구조적인 디자인의 핑크 골드 소재 젬 디올 타임피스. 총 9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타이거아이, 아라고나이트, 카닐리언을 장식했다. 가격 미정.
Korloff 양쪽에 그린 아게이트와 핑크 오팔 젬스톤 모티프를 배치한 오픈 브레이슬릿 4백만원대.

유리 공예 작품은 모두 모와니글라스 by 양유완 작가.

 

 

 

 

Chopard 페어 컷 다이아몬드 52개를 세팅한 베젤과 다이아몬드 인덱스 12개를 장식한 자개 소재의 오벌형 다이얼, 섬세한 세공이 돋보이는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극도로 화려한 디아망트 워치 1억7천99만원. 
Damiani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뱀의 곡선을 형상화한 우아한 디자인의 에덴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종 모양의 유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벨라 조명은 라문 23만9천원.

유리 공예 작품은 모두 모와니글라스 by 양유완 작가.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Chanel Watches 아이코닉한 N°5 향수 보틀을 모티프로 한 팔각형 케이스와 블랙 래커 다이얼, 스틸 체인 브레이슬릿이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는 프리미에르 구르메트 체인 워치 가격 미정. 
Hermès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직사각형 스틸 케이스가 정사각형 천연 자개 다이얼을 품고 있는 케이프 코드 워치 가격 미정. 
Annamaria Cammilli 매트한 질감의 블랙 라바 컬러와 화이트 아이스 컬러의 골드로 완성한 물방울 모티프 가장자리를 따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오픈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유리 공예 작품은 모두 모와니글라스 by 양유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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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이혜빈PHOTO : 박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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