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술과 아트의 만남

어떤 매치가 더 압도적인가?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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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Melchor 
3,000병만 한정 생산된 ‘돈 멜초 2021- 김환기의 우주’. 

 

Dom Pérignon 
세 가지 박스로 구성된 ‘돔 페리뇽 빈티지 2015 스페셜 에디션’.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서 온 두 전설의 만남은 언제나 흥분되고 설렌다. 장미셸 바스키아의 작품 ‘인 이탈리안’과 협업한 ‘돔 페리뇽 빈티지 2015 스페셜 에디션’, 김환기의 푸른색 점화 ‘우주’를 만난 칠레 프리미엄 와인 ‘돈 멜초 2021-김환기 우주’가 그렇다. “나는 술을 마셔야 천재가 된다”는 김환기의 고백처럼 천재들의 감각과 자극이 필요한 날 오픈해보자.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와인

CREDIT

EDITOR : 박지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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