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디올과 카우스, 을사년을 맞이하다.

카우스 맛 디올.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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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Men 
1947개의 고유번호를 부여한 리미티드 제품으로 선보이는 송아지 가죽 소재의 스니커즈, 그레인 카프스킨 소재에 DIOR AND KAWS 패치로 포인트를 준 카드 지갑 모두 가격 미정. 

 

 

어디선가 X자 눈의 미키마우스 형상을 응용한 독창적인 캐릭터를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컴패니언’의 작가 카우스와 럭셔리 패션 하우스 디올이 2025년 을사년을 맞아 특별한 협업을 펼쳤다. 디올의 아이코닉한 CD 로고 형태로 몸을 말고 있는 뱀에 아이코닉한 X 마크를 더해 쿨하고 익살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는 패션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화이트, 네이비블루, 레드 컬러 팔레트를 사용해 모던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의 제품들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니, 이번 기회에 카우스의 예술적 감각을 일상에서 누려보는 것은 어떨까.
 

 

 

 

 

 

 

 

 

더네이버, 패션, 스니커즈

CREDIT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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