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ndi
베이지 컬러 스웨이드에 레더 FF 로고를 감싼 메탈 버클과 시퀸, 비즈로 플라워 부케를 수놓은 맘마 백 스몰 6백만원대.
1990년대 후반 출시되어 하우스 아이코닉 백으로 자리 잡은 맘마 백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존의 직사각형 실루엣과 FF 로고 버클은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가죽과 드로스트링 디테일을 더해 한층 내추럴한 셰이프로 재탄생했다. 플라워 부케를 모티프로 한 화려한 시퀸 엠브로이더리 버전은 세련된 맘마 백에 반짝임까지 더해 페미닌한 매력을 끌어올린다. 2025 S/S 시즌 런웨이 위 모델들의 연출법을 참고해 숄더 스트랩을 손목에 브레이슬릿처럼 감아보자. 이 백을 가장 쿨하게 즐기는 방법일 테니!
더네이버, 패션, 백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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