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퍼렐 윌리엄스와 티파니의 세 번째 만남

신비로운 빛을 머금은 퍼렐 윌리엄스×티파니 흑진주 컬렉션.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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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ffany&Co. 
티파니 타이탄 바이 퍼렐 윌리엄스 타히티 흑진주 컬렉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스파이크 장식과 진주를 교차 배치하고, 유니크한 잠금장치를 결합한 타히티 펄 브레이슬릿, 스파이크 장식이 진주 양쪽으로 대칭을 이루는 링크에 두 개의 밴드를 연결해 완성한 타히티 펄 링 모두 가격 미정.

 

 

꾸준히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며 서로에 대한 남다른 신뢰와 애정을 보여주고 있는 퍼렐 윌리엄스와 티파니. 최근 공개한 ‘티파니 타이탄 바이 퍼렐 윌리엄스’ 타히티 흑진주 컬렉션은 그들이 함께한 세 번째 작업으로, 크기가 11mm 이상인 큰 흑진주를 사용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화 속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모티프로 한 스파이크 장식이 우아한 흑진주와 대비를 이루며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벼운 셔츠의 소매 끝 포인트로 브레이슬릿을 더하거나 볼드한 링을 단독으로 착용해 쿨하게 즐겨도 좋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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