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청명한 하늘을 닮은 블루 다이얼 워치

각자의 취향을 만족시킬 블루 다이얼 커플 워치.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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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itling 

크로노맷 컬렉션 중 가장 작은 사이즈인 지름 28mm로 출시한 여성용 워치 크로노맷 28. 브라이틀링 클래식 라인 중 가장 슬림한 8.4mm 스틸 케이스에 블루 마더오브펄 다이얼을 장착했다.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 기관인 COSC 인증을 받은 슈퍼쿼츠™ 칼리버 72가 동력을 제공한다. 6백28만원.

 

Omega 

지름 41mm 케이스에 자체 개발한 서머 블루 컬러 그러데이션 유광 다이얼을 장착한 씨마스터 300.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12로 구동하며, 뒷면에 삼지창을 든 포세이돈과 해마를 묘사한 씨마스터 기념 로고를 스탬핑 처리했다. 1천만원대.

 

 

비슷한 듯 다른 시밀러 커플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블루 다이얼 워치는 어떨까. 화이트, 블랙 다이얼 시계와는 구별되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여러 워치 브랜드에서 케이스 크기, 소재, 디테일을 달리한 다채로운 블루 워치를 선보이고 있으니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나만의 모델을 찾아볼 것. 그러데이션 블루 컬러 다이얼이 깊은 바다를 연상시키는 오메가 씨마스터 300과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더한 블루 컬러의 마더오브펄 다이얼이 우아한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28 조합도 눈여겨볼 만하다.
 

 

 

 

 

 

 

 

 

더네이버, 패션, 커플 워치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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