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 수갑 디자인에서 영감 받은 더블 하트 펜던트가 돋보이는 딘반의 두블레 큐르 컬렉션. 3 오픈워크 튤레 기법으로 탄생한 부첼라티 오페라 튤레 하트 펜던트 네크리스. 4 미모사 꽃 모티프로 입체감을 부여한 다미아니 미모사 링. 5 하트 속 하트 디자인이 아이코닉한 프레드 프리티 우먼 힙노틱. 6 후프 형태의 프레임 위 울루 모티프가 특징인 키린의 울루 이터너티 컬렉션 이어링. 7 팬더, 호랑이, 뱀 모티프의 링 3개로 구성한 새로운 까르띠에 트리니티 컬렉션. 8 사랑의 무한한 가능성을 담은 티파니 T 컬렉션 T1 링.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한 주얼리 기프트 제안. 딘반의 두블레 큐르, 부첼라티의 오페라 튤레, 프레드의 프리티 우먼 힙노틱 등 하트 모티프 주얼리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직관적이고도 근사한 방법이다. 화려한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손가락 위에 광채를 선사하는 링도 눈여겨볼 것. 다미아니의 미모사 링, 티파니의 T1 링을 추천한다. 키린의 울루 이터너티 컬렉션 또는 까르띠에의 애니멀 모티프 트리니티 컬렉션 신제품처럼 취향과 개성에 따라 유니크한 디자인의 제품을 택해도 좋다.

지금 주목해야 할 새로운 타임피스.
Blancpain
‘레이디버드 컬러즈’의 2025 밸런타인 에디션이 14개 한정으로 출시된다. 자개 다이얼 위 레드 톤의 인덱스와 하트에 꽂힌 화살 모양 세컨드 핸즈로 사랑의 열정을 표현했다. 러그, 크라운을 포함한 케이스 전체와 버클에 총 2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눈부시게 빛난다.
Panerai
메종의 시계 역사에 경의를 표하는 신제품 ‘루미노르 트레 지오르니’. 1960년대 파네라이 아카이브 무브먼트 요소를 차용한 핸드와인딩 기계식 칼리버 P.3000을 탑재, 과거 군용 다이버들의 실용적 요구를 반영한 사양이 돋보인다. 지름 47mm의 여유로운 사이즈 케이스 또한 이탈리아 특공대가 수중 임무에서 착용한 모델에 착안한 것으로 파티나 마감 처리해 시간이 지날수록 빈티지한 매력을 지닌다.
Jaeger-LeCoultre
‘랑데부 주얼리 투르비용’의 세레니티 블루 다이얼 버전. 지름 39mm의 핑크 골드 케이스에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빛나는 블루 다이얼을 더하고, 베젤과 다이얼 위 총 2.52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6시 방향에서 60초에
한 바퀴 회전하는 투르비용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Omega
1957년 탄생한 최초의 스피드마스터에서 영감 받은 ‘스피드마스터 파일럿’ 워치. 매트 피니시 처리해 빛 반사를 방지한 스틸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장착했고, 그레인 무광 블랙 다이얼 위 핸즈와 아워 마커 모두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 블록으로 처리해 밤 비행 시에도 높은 가독성을자랑한다.
Vacheron Constantin
바쉐론 콘스탄틴이 창립 270주년을 기념하는 워치 라인업 중 처음으로 스틸 소재의 ‘히스토릭 222’ 모델을 공개했다. 지난 1971년, 메종 탄생 222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전설적인 시계를 재해석한 제품으로, 케이스백에 270주년을 기념하는 시그너처를 새겨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면, 최상급 아코야 진주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고혹적인 분위기의 타사키 카틀레야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타사키의 브라이덜 컬렉션 중 하나로, 카틀레야 꽃에서 영감 받은 꽃잎 모티프에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펜던트가 돋보인다. 네크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며 순백의 드레스 위로 떨어지는 네크리스, 펜던트를 중심으로 아코야 진주를 촘촘하게 엮은 브레이슬릿, 크기가 다른 꽃잎으로 완성한 링까지 세 가지 아이템으로 출시한다.

태그호이어가 포뮬러 1의 75주년을 맞아 공식 타임키퍼로 돌아왔다. 1969년 포뮬러 1 차량에 처음 로고를 새긴 최초의 럭셔리 브랜드로 1971년부터 후원을 시작한 태그호이어는 오랜 시간 역사를 함께하며 동반 성장해왔다. 타임키퍼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태그호이어가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2013년부터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IWC는 두 번째 공식 팀 시계로 ‘파일럿 워치 마크 XX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을 선보였다.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해 매우 가볍고 견고한 지름 40mm 케이스에 블랙 다이얼을 장착했고, 숫자와 인덱스, 스트랩까지 팀의 시그너처 컬러인 그린을 적용했다.

독보적인 캐릭터로 눈길을 사로잡는 워치 신제품.
Tissot
지난해 1960년대 처음 선보인 PR516의 복각 모델을 출시한 티쏘가 올해 새로운 모델을 추가하며 제품 라인을 확장한다. 그중 대표 모델인 ‘PR516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정교하게 설계한 벨쥬 크로노그래프와 타키미터, 펄소미터를 탑재한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벨쥬 A05로 구동하며, 화이트 다이얼에 블루 포인트를 더한 직관적인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Rado
유광 플라스마 컬러의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갖춘 신제품 ‘아나톰’. 소재에 특화된 브랜드의 오랜 노하우를 접목한 하이테크 세라믹은 스크래치에 강해 내구성과 저항성이 뛰어나고 손목을 감싸는 부드러운 촉감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Frederique Constant
브랜드의 상징적 디자인을 재해석한 ‘클래식 하트비트 매뉴팩처’ 코리아 에디션이 출시된다. 지름 39mm의 스틸 케이스에 장착한 화이트 선레이 다이얼 위 인덱스를 모두 한글로 표기한 대담한 디자인이 높은 가독성을 자랑한다. 또 6시 방향에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하트비트를 더해 밸런스 휠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Swatch
스와치가 블랑팡과 협업해 ‘바이오세라믹 스쿠버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의 7번째 모델 ‘블루 라군’을 선보인다. 케이스와 다이얼, 스트랩 등 시계 전체에 적용한 오묘한 빛의 청록색은 이번 협업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것으로 푸른 바다를 연상시킨다.
Mido
미도의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컬렉션에 새로운 컬러가 추가되었다. 뚜렷한 수평 브러시 디테일의 블랙 다이얼 위 오렌지 컬러 인덱스와 핸즈로 악센트를 더한 경쾌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블랙 PVD와 새틴 마감 처리한 스틸 브레이슬릿이 스포티하면서 시크한 무드를 자아낸다.

Rolex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롤렉스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 330m2 규모의 매장을 오픈했다. 짙은 브라운 컬러의 월넛 목재와 브론즈 브라스로 제작한 쇼케이스, 아이코닉한 짙은 녹색 가구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해 별도로 마련한 공간에서 상담을 통해 제품을 자유롭게 살펴볼 수 있다.
Italian Jewelry House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층에 ‘이탈리안 주얼리 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플렉스 잇 기술로 골드만을 사용해 신축성 있는 메시 디자인을 선보이는 포페, 최고 수준의 금세공 기술을 구현하는 마르코 비체고, 텍스처를 늘리거나 압축해 다양한 사이즈로 변형 가능한 주얼리가 대표적인 세라피노 콘솔리, 국내 최초로 전개하는 안나마리아 카밀리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니 지금 방문해보자.

캠페인과 함께 2025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주얼리 컬렉션을 소개한다. 샤넬 화인 주얼리는 하우스 앰배서더 제니와 함께한 코코 크러쉬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루비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 파베 링과 뱅글 등의 다채로운 신제품을 소개했다. 불가리는 뱀의 해를 맞아 메종의 상징적인 컬렉션 세르펜티를 집중 조명한다. 메종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AI 기반 캠페인 ‘세르펜티 인피니토’는 뱀이 지닌 상징성과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에 AI의 상상력을 더해 예술적인 비주얼을 만들어냈다. 또한 ‘세르펜티 바이퍼’ 라인에 다양한 옵션을 추가하고, 두 개의 하트 모양을 연상시키는 핸드백 ‘세르펜티 쿠오레 1968’ 등도 선보여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 워치
EDITOR : 김송이PHOTO : 각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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