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눈 오는 날, 무적의 슈즈

눈 오는 날이 기다려지는 겨울 액세서리.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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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CC 로고를 새긴 시어링 이어 머프 가격 미정.

 

Moncler 
포켓 디테일과 로고로 포인트를 준 패딩 부츠 1백42만원.

 

‘겨울의 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온 세상이 눈으로 뒤덮인 여행지로 떠나보자. 한겨울에만 누릴 수 있는 감각적인 윈터 아이템이 잔뜩 쏟아져 나왔으니, 살을 에는 추위도 걱정할 것 없다. 몽클레르에서는 포켓 디테일로 깜찍함이 돋보이는 패딩 부츠를, 샤넬의 코코 네쥬 컬렉션에서는 시어링 소재의 이어 머프를 선보인다. 베이지 톤의 아이템은 어떤 풍경과도 잘 어우러지니 크롭트 푸퍼나 코듀로이 팬츠와 매치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리조트 룩을 연출해보자.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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