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겨울에 피는 꽃

사막에서 피어난 인내의 꽃.

2024.12.16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Cartier
옐로 골드에 크리소프레이즈, 에메랄드, 카닐리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영롱한 빛과 강렬한 컬러로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내는 주얼리가 있다. 선인장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칵투스 드 까르띠에 컬렉션의 브레이슬릿은 마치 하나의 조형 작품 같은 볼륨감과 기하학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비취색을 띠는 크리소프레이즈 원석에 알알이 박힌 에메랄드로 가시 돋친 선인장을 형상화하고, 투명한 오렌지 레드 컬러의 카닐리언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피어난 선인장꽃을 표현했다. 
여기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어몬드로 찬란한 빛을 더했다. 손목에서 빛나는 까르띠에의 하이 주얼리를 통해 메마른 사막 속에서 피어난 선인장꽃의 강인함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CREDIT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