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다채로운 색상의 기프트 에디션을 선보이는 다이슨. 올해는 영국 농장에서 재배되는 딸기에서 영감 받은 오묘한 핑크 컬러다. 다이슨 에어랩 i.d™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다이슨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 모두 빨간색, 복숭아색 그리고 주황색 컬러가 조화를 이룬 분홍빛을 입었다. 버튼 부분은 핑크 컬러와 대비되는 채도 높은 파란색을 적용해 디바이스에 탑재된 핵심 기능을 강조했다.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다이슨 스토어, 전국 백화점 다이슨 뷰티 매장에서 한정 수량 판매될 예정이다.
스트로베리 브론즈&블러시 핑크 기프트 에디션 각 69만원대, 59만원대, 59만원대.

이번 겨울 눈꽃은 어느 때보다 반짝이고 향기로울 것이다. 샤넬의 시그너처 컬러에 영롱함을 가득 담은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은 바라보기만 해도 황홀하다. 화사하게 빛나는 진줏빛 입자를 가득 함유한 골드 톤 보디 오일이 N°5의 관능적인 향기와 만나 매혹미를 배가한다. 오일 텍스처가 추운 날씨로 거칠어진 보디 피부에 가볍고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피부를 매끈하고 윤기 나게 케어할 수 있다.
N°5 베쥬 골드 바디 오일 250ml 15만6천원.

메탈릭 소재의 홈 프레이그런스 오브제. 어느 곳이든 걸어두기만 하면 된다. 평소 많은 시간을 보내거나 머무는 공간과 욕실, 안락한 침실과 넓은 거실까지 어디든 좋다. 오 트리쁠 향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세련미는 기본, 클래식하고 트렌디한 오브제 역할까지 톡톡하게 해낸다. 알렉산드리아, 제네랄엉피르, 흐트르이집트, 이탈리캄파튜 총 4종의 향기로 만나볼 수 있어 상대에게 어울리는 향을 선물하거나 필요에 따라 여러 향을 레이어링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도 제격이다.
라 브와뜨 메탈리끄 오도리페랑 세트 20만8천원.

아르헨티나 니치 향수 브랜드 푸에기아 1833이 한국 론칭 1주년을 맞이해 까사 컬렉션을 선보인다. 캔들, 디퓨저, 룸 스프레이 구성으로 특히 디퓨저 패키지 디자인이 굉장히 신비롭다. 유리 플라스크에는 디퓨저 오일이 담겨 있고, 호두나무로 제작한 받침대가 고급스러움을 배가한다. 식물학을 배경으로 재해석한 향을 베이스 노트로 활용해 공간에 친밀함까지 선사한다. 특별한 향이 가득 피어오르는 곳에서 소중한 이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디퓨져 플라스크 100ml 39만8천원.

아이코닉한 그린 립밤과 붉은 혈색을 더해주는 블루 립밤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컬러를 추가한다. 내추럴한 누디 계열 팔레트로 딥 브릭 누드 메이플, 미디엄 딥 베이지 누드 누아제트와 라이즈 로즈 누드인 구아바 컬러까지 총 3종이다.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입히는 동시에 매서운 바람으로부터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한다. 메탈릭한 올 실버 패키지로 젠더리스한 매력까지 높였다. 원하는 발색 정도 혹은 피부 톤에 맞는 색을 골라 사용해보자.
프라다 누드 컬러 립밤 3.8g 6만원대.
더네이버, 뷰티, 뷰티 신제품
EDITOR : 김서하PHOTO : 각 브랜드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