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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가 창조한 시간의 기술과 예술.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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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emars Piguet 1960년대 브루탈리즘 건축 사조의 영향을 받아 제작했던 기하학적 디자인의 시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마스터 02 셀프와인딩’. 비대칭의 18K 샌드 골드 케이스에 선형 새틴 마감 처리한 블루 뉘, 뉘아주 50 다이얼을 매치했으며, 시와 분 표시 기능의 셀프와인딩 7129 칼리버가 동력을 제공한다. 6천8백88만원.

 

 

 

 

Audemars Piguet 프로스티드 골드 기법을 가미한 18K 옐로 골드 케이스 및 브레이슬릿과 크리스털 샌드 마감 다이얼이 독특한 빛을 발산하는 로열 오크 프로스티드 골드 셀프와인딩 34mm. 시, 분, 초 및 날짜 표시 기능의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5800 칼리버를 탑재했다. 9천63만원. 
1997년 출시된 미니 로열 오크를 재해석해 지름 23mm 사이즈로 제작한 18K 옐로 골드 소재 로열 오크 미니 프로스티드 골드. 배터리 수명이 7년 이상 지속되는 쿼츠 2730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프티 타피스리 무늬 다이얼 위로 시, 분을 확인할 수 있다. 5천21만원.

 

 

 

 

Audemars Piguet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수백 개의 작은 구멍으로 압인양각 처리해 파동 무늬를 완성한 블루 뉘, 뉘아주 50 컬러 시그너처 다이얼을 매치한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41mm. 시, 분, 초, 날짜 표시 기능과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통합한 오토매틱 칼리버 4401로 구동한다. 7천2백51만원.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38mm 사이즈로 선보인 코드 11.59 바이 오데마 피게 셀프와인딩. 스위스 기요셰 장인 얀 폰 카넬과 협업해 개발한 시그너처 다이얼의 엠보싱 패턴이 돋보이며 18K 핑크 골드 소재 케이스와 아워 마커, 핸즈가 부드러운 인상을 더한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5900 칼리버를 탑재했다. 4천9백85만원. 

 

 

 

 

Audemars Piguet 셀프와인딩 4401 칼리버를 탑재한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43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와 블랙 세라믹 크라운 및 푸시 버튼의 대담한 대비, 그리고 하바노스 시가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선보이는 스모크 브론즈 다이얼의 매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6천7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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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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