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반짝이는 로즈 골드 워치

손목에 광채를 드리우는 로즈 골드 워치.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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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18K 로즈 골드 케이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2개를 세팅했으며 같은 소재의 밀라니즈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라임라이트 갈라 프레셔스 워치 32mm.  7천6백만원. 

Chopard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4개를 세팅한 베젤과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장식한 마름모 형태의 마더오브펄 다이얼, 정교한 세공이 돋보이는 18K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이 화려하게 어우러진 디아망트 컬렉션 하이 주얼리 워치. 1억4천2백2만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주얼 워치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여성을 찾기란 쉽지 않을 터. 특히 옷 색깔이 어두워지고 소재가 두꺼워지는 가을·겨울엔 반짝이는 시계가 더욱 빛을 발한다. 여름엔 뱅글이나 브레이슬릿을 시계와 다양하게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하는 재미가 있었다면, 소매가 길어지는 F/W 시즌에는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주얼 워치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우아한 악센트를 더할 수 있다. 특히 브레이슬릿까지 주얼리처럼 반짝거리는 시계라면 곧 다가올 연말 모임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을 듯. 소맷자락 밖으로 슬며시 드러나는 다이아몬드의 광채로 빛나는 겨울 룩을 완성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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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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