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전시를 지원하며 영국 미술과 문화를 후원해온 버버리가 ‘버버리 아트 스페이스’ 시리즈를 시작한다. 스토어 공간을 활용해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개하는 이 프로젝트의 시작은 바로 서울.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4층에 버버리 아트 스페이스 시리즈 최초의 전시 <새로운 브리티시 모더니티>가 열렸다. 탁 트인 공간 속 벽면에 걸린 총 7개의 작품은 영국 현대미술계가 주목하는 젊은 미술가 제마이마 머피, 팸 에블린, 사라 커닝햄의 추상회화 작품으로, 자연과 환경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을 각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11월 10일까지.
더네이버, 패션, 전시
EDITOR : 김송이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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