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om Browne
정교한 형태를 구현한 톱 핸들 지브라 백, 강아지 모티프 페블 그레인 헥터 백 모두 가격 미정,한국 익스클루시브 제품으로 성수 팝업에서 판매한 코끼리 모티프 키링 10만원, 브랜드 상징인 RWB 그로그랭으로 디자인한 스케이트보드 40만원.
동물 모티프에 이토록 진심인 브랜드가 있을까. 디자이너 톰 브라운의 반려견인 닥스훈트 ‘헥터’에게 영감 받아 탄생한 헥터 백의 키치함이 패션계를 사로잡으면서 톰 브라운에서는 매번 다양한 동물 라인업 백을 출시하고 있다. 가죽을 사용해 치타, 비둘기, 코끼리 등 유니크한 동물을 입체감 있게 구현해내는 톰 브라운의 장인 정신은 패션 애호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퍼로 구현한 지브라의 갈기와 태슬 장식으로 표현한 꼬리 디테일은 가방에 생명력을 불어넣기에 충분하다.
더네이버, 패션, 애니멀 백
EDITOR : 이혜빈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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