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y
한 가지 컬러를 적용해 일체감이 돋보이는 WH-1000XM5 스모키 핑크 에디션 51만9천원.
Apple
측면부 버튼으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전환할 수 있는 에어팟 맥스 퍼플 76만9천원.
Dyson
한 번 충전하면 최대 55시간 청취 가능한 다이슨 온트랙 69만9천원.
최근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의 선택지가 다양해졌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기본, 여기에 무게와 디자인, 착용감 등을 고려해 헤드폰을 고른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대중화한 애플은 지난 9월 새로운 컬러의 에어팟 맥스를 출시했다. 퍼플, 오렌지, 블루 등 산뜻한 컬러에 특유의 광택이 멋스럽다. 또한 USB-C 충전 기능을 도입해 충전이 용이해졌다. 꾸준히 호평받아온 소니의 스테디셀러 WH-1000XM5는 스모키 핑크 컬러로 돌아왔다. 250g의 가벼운 무게에 폭신한 이어패드 덕에 착용감이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다이슨의 신제품 온트랙은 최대 40dB의 소음을 차단한다. 이어쿠션과 캡의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니 색상을 조합해 나만의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헤드폰
EDITOR : 박지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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