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가 김수자, 영화감독 박찬욱, 현대무용가 안은미, 피아니스트 조성진. 각기 다른 분야의 거장 4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4.10.25
미술가 김수자, 영화감독 박찬욱, 현대무용가 안은미, 피아니스트 조성진. 각기 다른 분야의 거장 4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바로 ‘구찌 문화의 달’을 기념하는 사진전 <두 개의 이야기: 한국 문화를 빛낸 거장들을 조명하며>에서다. 사진가 김용호가 이들을 포착한 작품과 박찬욱 감독의 메모, 개인 소장품 등을 만날 수 있다.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예술가들의 무대 뒤 모습을 통해 그들의 세계를 가늠해볼 기회다. 전시는 10월 29일까지 이태원 파운드리 서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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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박지형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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