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카메라 뒤의 시선, 라이카 사진상

‘2024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의 수상자가 공개됐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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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Guțu, ‘Moldova’ from the series ‘Homeland’, 2022. ©Maria Guțu / LOBA 2024

 

Davide Monteleone, ‘Cobalt mining. Portrait of a miner’ from the series ‘Critical Minerals – Geography of Energy’, Kolwezi,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DRC), 2023. ©Davide Monteleone / LOBA 2024 사진 제공: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2024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의 수상자가 공개됐다. 올해로 44회를 맞은 이 사진상은 세계 최초의 35mm 소형 카메라 ‘우르-라이카’를 발명한 기계공학자 오스카 바르낙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제정되었다. 대상 주인공은 이탈리아 출신의 스위스 사진가 다비데 몬텔레오네다. 그는 연작 ‘중요한 광물–에너지 지리학’을 통해 광물 채굴 현장을 조명하며 에너지 산업의 복합적 영향을 탐구했다. 신인상은 부모 세대의 대규모 이주와 그로 인한 가족의 해체를 탐구한 ‘고향’ 시리즈의 마리아 구투가 차지했다. 몰도바 출신인 그는 부모의 이민으로 조부모와 함께 자란 경험을 토대로 섬세한 작품을 완성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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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박지형PHOTO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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