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가을을 위한 스웨이드 백

가을에는 스웨이드 백을 들겠어요.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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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Laurant by Anthony Vaccarello 
유연한 실루엣에 로고 버클이 매력적인 스웨이드 숄더백 가격 미정. 


Tod’s 
다크 브라운 스웨이드 소재에 시어링 디테일이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토트백 가격 미정.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소재를 꼽자면 단연 스웨이드다. 특히 이번 시즌 스웨이드 백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 차림의 클래식한 룩에도, 요즘 가장 핫한 보호 시크(Boho-Chic)와 드뮤어(Demure) 룩에도 두루 어우러지며 키 액세서리로 떠오른 것. 생 로랑 숄더백처럼 유연한 실루엣은 보헤미안 스타일과 매치해 자유분방한 매력을 강조하기에 좋다. 토즈에서 선보인 스웨이드 토트백은 반듯한 사각 프레임에 복슬복슬한 시어링 안감을 더해 캐주얼한 비즈니스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스웨이드 백

 

 

CREDIT

EDITOR : 김송이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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