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itling
최대 1000m 방수 기능을 탑재한 슈퍼오션 오토매틱 46 슈퍼 다이버 1천9만원.
Omega
41mm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철운석 다이얼을 이식한 컨스틸레이션 워치 1천4백만원.
이제 그린 컬러 다이얼은 전통적인 화이트, 블랙, 블루 다이얼 못지않게 럭셔리 워치 신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올해 역시 카테고리를 불문하고 다이얼에 그린 컬러를 입힌 시계가 대거 출시됐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끈 건 우아한 그린 다이얼을 품은 럭셔리 스포츠 워치! 감각적인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딥 그린 컬러 카무플라주 패턴을 더한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오토매틱 46’이나 짙은 그린 컬러로 가공한 철운석 다이얼에 그린 세라믹 베젤을 매치한 오메가 ‘컨스틸레이션’과 같은 신제품을 눈여겨보자. 올리브그린이 키 컬러로 떠오른 2024 F/W 시즌 패션 트렌드와도 절묘하게 맞아떨어질 테니.
Assistant 이혜빈
더네이버, 패션, 워치
EDITOR : 최신영PHOTO : 김도윤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